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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jistory +187

 

 

위   치:홍성군  구항면 공리


▶용도지역: 농림지역,농업진흥구역


1.답  - 1,230(372py)

2.도로-있음(농로 접함)

​3.배수로-있음

▶가격:3천만원 (3.3㎡ 당 80,000원꼴)

▶상세설명:

절대농지입니다.


농지원부(농업경영체 등록용)으로 안성맟춤일거 같습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위치:예산군 삽교읍 수촌리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가축사육제한구역

1.전,임야 : 6,086(1841py)


2.도로-없음(마을포장 도로접)


▶가격:5억2천만원(3.3㎡당280,000원 꼴) 



▶상세설명:


내포신도시에서 직선 거리로 약 900여M 떨어진 토지(맹지)입니다.

지적상 맹지이나 현황상 포장된 마을도로가 있으며

포장된 부분과 해당토지와는 불과 약 4~5m정도 떨어져있습니다.

 

그렇지만 건축행위등의 용도로 사용시에는 앞 토지주의 사용승락이나 매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해당토지상에 묘지가 여러기 있으나 토지주께서 정리해 주는 조건입니다.


시세보다는 약 60%수준으로 저렴하게 나왔으니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투자용도로 추천드립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내포신도시와 함께 하세요.


보안상 토지위치와 사진은 생략합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위   치:홍성군  금마면 화양리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가축사육제한구역


1.대,전- 292+ 1,237㎡= 1,529㎡(462.5py)

2.도로-있음(마을시멘트포장도로 접함)

​3.배수로-있음

▶가격:2억3천만원 (3.3㎡ 당 500,000원꼴)

▶상세설명:

물류창고용도나 서해선복선전철 호재의 투자용으로 추천드립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위치: 예산군 삽교읍 수촌리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가축사육제한구역

1.면적 : 1,037(314py)


2.도로-있음(마을포장 도로접)


▶가격:1억5천만원(3.3㎡당  480,000원 꼴) 



▶상세설명:


내포신도시에서 직선 거리로 약 60여M 떨어진 토지입니다.

내포신도시 인근 남향전원주택지입니다.

 

보안상 이유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블로그에서 드리기 어렵습니다.

 

내방하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내포신도시와 함께 하세요.


보안상 토지위치와 사진은 생략합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위치:홍성군 홍북읍 봉신리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가축사육제한구역

1.전 : 2,077(628py)


2.도로-있음(2차선 도로 접)


▶가격:6억 2,800만원(3.3㎡당  1,000,000원 꼴) 



▶상세설명:


내포신도시에서 직선 거리로 약 60여M 떨어진 토지입니다.

​내포신도시 조망이 잘 보이는 2차선 도로변 토지로서 근린생활용도나 기타용도로도 추천드립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내포신도시와 함께 하세요.


보안상 토지위치와 사진은 생략합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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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홍성군 홍북읍 대동리


▶용도지역: 농림지역,농업보호구역,가축사육제한구역

1.전 : 936(283py)


2.도로-있음(마을포장 도로접)


▶가격:2억8천만원(3.3㎡당  1,000,000원 꼴) 



▶상세설명:


내포신도시에서 직선 거리로 약 60여M 떨어진 토지입니다.

​내포신도시 조망이 잘 보이는 특 A급 토지입니다.

전원주택용도로 추천드립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내포신도시와 함께 하세요.


보안상 토지위치와 사진은 생략합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위치:홍성군 홍북읍 대동리


▶용도지역: 농림지역,계획관리지역,농업보호구역,가축사육제한구역

1.전 : 2,917(882py)


2.도로-있음(마을 포장도로 접)


▶가격:6 억원(3.3㎡당  680,000원 꼴) 


▶상세설명:


내포신도시에서 직선 거리로 약 200여M 떨어진 토지입니다.

​내포신도시 조망이 잘 보이는 위치로서 교회부지나 전원주택지로서 적합한 토지입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내포신도시와 함께 하세요.

보안상 토지위치와 사진은 생략합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위   치:홍성군  결성면 교항리


▶용도지역: 농림지역,농업진흥구역


1.답  - 1,386(419py)

 

2.도로-있음(2차선도로 접함)

3.배수로-있음

▶가격:3천만원 (3.3㎡ 당 70,000원꼴)

▶상세설명:

2차선도로 접한 절대농지입니다.

 

다른 논보다는 많이 유용해 보입니다.

 

농지원부(농업경영체 등록용)으로 안성맟춤일거 같습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충남 내포신도시에 2022년 개원을 목표로 중입자암치료센터를 포함한 종합병원 설립이 추진된다.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석환 홍성군수는 2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조규면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대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투자양해각서에 따르면,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는 2022년 12월까지 3700억 원을 투자해 종합병원 및 중입자가속기암치료센터를 설립한다.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는 중입자 치료 관련 국내 최대 암 환자 해외 이송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고, ‘올캔서’라는 암 정보 플랫폼을 운영 중인 암 관련 전문기업이다.

종합병원 규모는 건축 연면적 9만 7000㎡에 300병상 이상이며, 종사자 수는 의사 40명, 간호사 300명, 의료기사 40명 등 총 450명이다.

진료는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치과 등 필수과목 5개와 방사선종양학과, 핵의학과, 혈액종양내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한방 등 선택과목 6개 등 총 11개 과목이다.

종합병원 내에는 특히 중입자 암치료, 광역학 암치료, 면역세포, 치매(파킨스), 암 검진, 응급의료, 임상시험센터 등 7개 전문센터도 구축·운영한다.

이를 위해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는 지난 16일 충남개발공사와 191억 원 규모의 의료용지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는 종합병원 설립 후 2단계로 내포신도시 대학부지 내에 생명의료과학대학을 설립하거나 유치하고, 중입자가속기연구소·기초과학연구소 등 R&D센터도 설립할 계획이다.

3단계로는 내포신도시 산업단지 및 산학연구시설 용지를 활용해 산학협력 바이오사이언스 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도는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의 종합병원 설립이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내포신도시의 환황해 중심 도약 초석을 다지고, 획기적인 정주여건 개선과 홍성·예산 지역 대규모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2·3단계 사업까지 정상 추진된다면 내포신도시는 최첨단 생명의료과학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와 홍성군은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가 종합병원 설립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인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승조 지사는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가 설립할 종합병원이 11개 진료과목과 7개 전문센터를 운영하면, 내포신도시는 전국적으로도 손색없는 의료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양 지사는 이어 “지난 2017년 기준 국내 암 환자는 충남 1만 3548명을 포함, 총 30만 6399명에 달한다”라며 “암 발병이 일상화 된 환경 속에서 내포신도시 중입자암치료센터 건립은 암 환자들에게 대단히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와 함께 “종합병원 건립을 시작으로,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의 헬스케어타운, 헬스팜 등 친환경 의료관광 복합단지 조성에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을 펼쳐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홍석원 기자 001hong@kukinews.com

 

 

 

 

 

 

 

홍성=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양승조 충남지사가 '전국경제투어' 행사로 충남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혁신도시 지정을 건의했다.

 

문 대통령이 이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음에 따라 도는 지역 현안 해결을 기대하고 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충남지역 경제인들은 10일 서산시 해미면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가진 비공개 오찬 간담회에서 충남 혁신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이전 등 6개 안건에 대한 지원을 요구했다.


충남 혁신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이전은 도가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정부에 건의 중인 사안이다.


충남은 2004년 혁신도시 지정 당시 관할 내 연기군(세종시)에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건설된다는 이유로 전국 도 가운데 유일하게 제외됐다.


이후 2012년 세종시 출범으로 충남에서 13만7천명의 인구가 빠져나갔고 면적은 437㎢ 감소했으며, 2012∼2017년 동안 경제적 손실이 25조2천억원에 달한다.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지역 성장거점 육성정책에서 소외돼 공공기관 이전과 지역 인재 의무채용 혜택에서도 배제되는 등 역차별을 받는 실정이다.


충남도는 이 같은 점을 내세우며 혁신도시 지정을 줄기차게 요구해 왔지만, 정부는 법 개정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고수해 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국토부 2차관도 혁신도시 추가 지정 전에 공공기관 이전이 먼저 이뤄져야 하며, 입법적인 절차의 문제이기 때문에 쉽지 않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문재인 대통령께서 충남의 염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면서 '기대해도 좋다'고 하셨다"며 "그렇게 말씀하신 것으로 볼 때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도는 이어 서해선 복선전철과 신안산선 직결, 평택∼오송 복복선 사업에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석문산단∼대산항 인입철도 건설,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건립 등 지역 현안 사업의 반영을 건의했다.


양 지사는 "서해선 복선전철 직결 문제도 신안산선과 직접 연결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해 간선 철도와 연결하는 방법을 검토하겠다고 하셨다"며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도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양 지사는 "삼성의 13조1천억원 투자 계획은 그 자체로도 역대 최대 규모이지만 연관 효과나 경제적 파급 효과를 따지면 부가가치가 매우 크다"며 "삼성이 장비와 소재, 부품을 국산화하고 중소·중견기업과도 상생 협력하겠다고 약속한 만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jyoung@yna.co.kr

 

 

 

▶위치:홍성군 홍북읍 대동리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가축사육제한구역

1.전 : 347(105py)


2.도로-있음(2차선도로 접)


▶가격:1억500만원(3.3㎡당  1,000,000원 꼴) 



▶상세설명:


내포신도시에서 직선 거리로 약300여M 떨어진 토지입니다.

2차선변 토지이지만 이 지역 토지가 다 그렇듯이

도로변 보다는 약 5M이상 꺼져 있어 콘크리트 옹벽을 치고 성토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2층에 단독주택짓고 1층은 근린생활시설(커피숍,음식점)용도로는 안성맞춤입니다.

(1.2층 다 근린생활시설로 쓰셔도 좋구요. 그 이상도 가능하지만 면적이 작아서...)

추천드립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내포신도시와 함께 하세요.

보안상 토지위치와 사진은 생략합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위치 : 대술면 산정리


▶용도지역: 생산관리지역


1. 전,답,임야  - 9,917(3,000py)

 

2.도로-있음( 마을포장도로)


▶가격:3억 6,000만원 (3.3㎡당 120,000원 꼴)

상세설명:

지주 분께서 축사(우사) 건축허가까지 받은 물건입니다.

요즘 축사허가 얻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건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에 비하면 아주 저렴하게 나온 물건입니다.

제 블로그를 유심히 관찰 해왔던 분께서는 아시겠지만

축사허가 난 토지는 금방금방 매매가 됩니다.   서두르세요.


축산업으로 노후를 꿈꾸고 계신분이나

귀농,귀촌하셔도 수입원이 마땅치 않으신 분에겐 아주 딱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위치 : 대술면 산정리


▶용도지역: 생산관리지역,농림지역


1. 임야,전  - 28,112(8,504py)

 

2.도로-있음(마을 포장도로)


▶가격:4억 2,500만원 (3.3㎡당 50,000원 꼴)

상세설명:

저렴한 임야입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주민 선호도 조사 후 최종 평가 진행, 10월 중 최종 후보지 발표 예정

 

 

 

군 청사 이전을 준비하고 있는 충남 홍성군이 지난 9월 26일 홍성군 청사입지선정위원회 11차 회의를 열고 신청사 예비후보지 5개소를 확정했다.

 

 이날 확정된 예비후보지 5개소는 ▲홍성읍 대교리 216-3번지 일원(구 홍성여고 맞은편) ▲홍성읍 소향리 350-18번지 일원(홍성세무서 뒤) ▲홍성읍 옥암리 1228번지일원(옥암택지개발지구 내) ▲홍성읍 오관리 61번지 일원(현 청사 부근) ▲홍성읍 오관리 715-9번지 일원(세광아파트 부근) 등 5곳이다.

 

 군은 10월 중 예비후보지 주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평가위원회 구성 및 최종 평가를 진행하고 최종 후보지를 발표해 11월부터 곧바로 청사건립 기본계획수립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다.

 

 지난 5월 31일부터 7월 1일까지 32일간의 주민공모를 통해 11개의 후보지가 접수되었으며 그 중 철회 후보지 1개소, 서류심사 탈락 후보지 1개소를 제외하고 총 9개소의 후보지를 가지고 1차 평가를 진행했다.

 

 후보지 평가를 위해 접근성, 주변 환경성, 도시기반여건, 토지확보성, 건립경제성, 관련 규제여부, 도시균형발전성 등 7개의 평가 기준을 수립하고 후보지별 점수를 산정하기 위해 관내 접근성, 관외접근성, 개방성, 인지성, 자연환경훼손여부, 도로조성여부, 전기·상하수도 조성 여부, 공공기관 연관성, 부지확장성, 소유자 수, 공시지가, 국공유지 비율, 지장물 비율, 표고차, 도로설치비용, 규제사항, 개발계획여부, 군청에서의 거리, 개발축 상 거리 등 19개의 추가 세부평가 지표를 도출하였으며 객관적인 수치를 통해 정량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기준별로 중요도가 다를 수 있어 추가적으로 가중치를 검토하고 가중치는 대학, 연구기관 등 전문가집단을 대상으로 AHP분석(계층적분석법)을 통해 산정했다.

 

 1차 평가 결과 대내외 접근성은 대부분 유사하게 나타났으나, 홍성읍 소향리 248-14번지 일원(소향리 공동묘지 인근)의 경우 대상지 및 주변이 전혀 개발이 안 된지역으로 도로 및 상하수도 등 기반여건 조성여건, 연계 가능 공공기관, 표고, 기반시설 조성비용, 도시균형발전성 등에서 타 후보지들에 비해 낮은 점수를 얻었다.

 

 홍성읍 월산리 산2-2번지 일원(백월산 아래)의 경우 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는 농업진흥 구역으로 개방성, 조망성, 자연환경 훼손여부, 도로 및 상하수도 등 기반여건 조성여건, 연계 가능 공공기관, 국공유지 비율, 지장물 비율, 표고차, 기반시설 비용, 규제사항, 도시균형발전성 등에서 타 후보지들에 비해 낮은 점수를 얻었다.

 

 홍성읍 월산리 530-20번지 일원(농어촌공사 인근)의 경우 자연환경 훼손 여부, 부지확장성, 부지소유자 수, 국공유지 비율, 표고차, 도시균형발전성 등에서 타 후보지들에 비해 낮은 점수를 얻었다.

 

 광천읍 벽계리 382-3번지 일원(지기산 오토캠핑장 부근)의 경우 조망성, 부지확장성, 국공유지 비율, 표고차, 기반시설 비용, 기존 홍성 군청에서의 거리 등에서 타 후보지들에 비해 낮은 점수를 얻어 탈락했다.

 

 청사입지 선정위원회는 예비후보지 5개소 선정 세부평가 점수는 향후 주민선호도조사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어 최종후보지 발표 시까지 비공개하기로 결정했고, 최종 후보지 선정은 주민선호도 조사 실시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올해 10월말 최종확정할 예정이다.

 

 청사입지위원회 이무형위원장은 “군민 갈등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투명한 절차를 만들고 군민들의 폭넓은 의견수렴과 신중한 판단으로 홍성군 지역발전을 이끌 최적의 청사이전 부지 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위치 : 대술면 화산리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


1. 전,답  - 6,729(2,035py)

 

2.도로-없음( 구거점용으로 도로 확보가능)


▶가격:2억 2,400만원 (3.3㎡당 110,000원 꼴)

상세설명:

남향으로 자리잡은 영농불리여건 농지입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듯이 아주 볕이 잘 드는 물건입니다.

또한


지주 분께서 관계부서에 검토해 보니 태양광 시설이 600여py 정도 가능한걸로 파악되었습니다.


귀농,귀촌하셔서 전원주택 짓고 텃밭 가꾸며

연금식으로 태양광 사업으로 짭잘한 부수입도 올릴 수 있는 물건입니다.


적극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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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936-7744 

                                      

 

 

 


▶위   치:홍성군  결성면 용호리


▶용도지역: 보전관리지역,준보전산지


1.임야 - 27,570(8,340py)

2.도로-있음(마을시멘트포장도로 접함)

​3.배수로-있음

▶가격:5억원 (3.3㎡ 당 50,000원꼴)

▶상세설명:

나즈막한 저렴한 임야입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위   치:예산군 광시면 용두리


▶용도지역:계획관리지역


1.대 - 612(185py)

2.건축면적: 115.7(35py)

3.방2개,화장실2개 난방은 기름보일러, 취사연료는 LPG


▶가격:2억원

▶상세설명:

광시면 소재지까지는 직선거리 약1.7km 정도 떨어져 있고,

주택 앞쪽으로 고압선이 약 300m 전방에 비켜 지나가는게 흠이기는 하지만


자연지형에 맞춰서 자리잡아서 아주 아늑하고 주택전면으로 확 틔어져 있어 개방감이 뛰어납니다.


또한 조그마한 텃밭이 있어 더 더욱 좋습니다.


기분 좋은 위치입니다.   관심 가져보세요.


적극 추천드립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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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개원 목표로 441억원 투입 계획

 
충남교육청 진로융합교육원 조감도[충남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충남교육청은 진로융합교육원 설립이 1일 교육부 지방교육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교육원 부지 매입과 설계 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2022년 개원 목표인 교육원은 내포신도시 2만9천840㎡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하며 모두 441억원이 투입된다

학생들의 진로융합체험을 위한 시설을 비롯해 진로진학상담센터, 진로북카페, 진로정보제공시설, 학생식당 등을 갖추게 된다.

기존의 단순 직업체험 중심이 아닌 직업의 원리를 탐구하는 방향으로 운영하며, 학교 현장에서 구현하기 어려운 융합교육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충남진로융합교육원 위치[충남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특히, 중학교 1학년 자유학년제의 진로탐색활동과 연계해 충남의 모든 학생이 미래 융합교육을 체험하도록 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8월부터 설립을 추진해 충남도와 협약을 거쳐 내포신도시에 부지를 확정했으며, 지난 5월 충남도의회가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min365@yna.co.kr

 



중앙일보 신진호 기자 https://news.joins.com/article/23584148




지난 19일 충남도는 철도와 물류·교통 전문가 10여 명으로 이뤄진 ‘서해선-신안선선 직결 관련 정책자문단’을 꾸렸다. 정부가 추진하는 서해선과 신안선의 환승 방식을 받아들 수 없다는 이유에서였다. 


 

 

충남도·정치권, 국토부 '환승 방식' 전환에 반발

국토부, 2015년 기공식때 "서울까지 57분" 강조
7월엔 "신안선으로 환승" 변경… 서울까지 94분
양승조 충남지사 "협의 없는 일방적 추진" 강조
 


이 자리에서 충남연구원 김형철 책임연구원은 “서해선과 신안선선 환승 계획은 철도 운용의 효율과 승객 편의 제공 측면에서 불합리하다”며 “전국 주요철도 가운데 서해안을 종단하는 서해선만 유일하게 환승으로 계획한 정부 정책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토교통부는 2022년 개통을 목표로 충남 홍성과 경기도 송산간 90㎞ 구간에 서해선(복선전철)을 건설 중이다. 52.9%의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다. 2015년 5월 22일 서해선 기공식 때 국토부는 서해선과 새로 착공할 신안선을 연결, 홍성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57분 만에 주파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새마을호보다 속도가 1.6배나 빠른 시속 250㎞급 준고속전철(EMU250)을 투입하면 장항선~경부선을 이용할 때보다 1시간이 단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당시 “충남은 물론 전북지역 주민까지 혜택을 볼 수 있다”는 청사진도 내놓았다. 


 
국토교통부가 건설 중인 서해선 복선전철과 신안산선. 2015년 5월 22일 서해선 기공식 때 신안선과 직결을 발표했던 국토부는 지난 7월 돌연 환승으로 계획을 변경했다. [중앙포토]

 
하지만 국토부는 3년 2개월 만인 지난 7월 돌연 계획을 변경했다. 서해선을 서울까지 직선을 연결하는 대신 신안선으로 갈아타고 서울까지 이동하는 방식으로 바꾼 것이다. 국토부는 “신안산선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서해선 철도와 선로를 공유하면 투자비가 늘어나고 여객 수유가 분산돼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판단이 나왔다”며 계획의 변경 배경을 설명했다. 민자로 추진하는 신안산선의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해 비용부담이 큰 서해선 복선전철과 선로 공유계획을 포기하겠다는 의미였다. 
  
신안산선은 경기도 안산과 서울 여의도를 잇는 44.6㎞ 구간의 철도로 3조3465억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국토부는 신안산선에 전동차 전용 철도를 설계 중이다. 이대로 사업을 진행하면 제원이 다른 서해선 차량은 신안산선으로 진입할 수 없게 된다. 
  
서해선을 타고 여의도로 가던 승객들은 초지역에서 신안산선으로 갈아타야만 한다. 이럴 경우 홍성에서 영등포까지는 94분이 걸린다. 애초 정부 발표보다 37분이 늘어난 시간이다. 대기시간을 포함하면 1시간이 더 늘어나고 환승에 따른 불편도 감수해야 한다. 충남도는 환승에 따른 경제적 손실이 연간 323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달 24일 열린 민주당-충청권 당정협의회에서 양승조 충남지사(오른쪽)가 서해선과 신안산선의 직결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 충남도]


국토부의 계획변경 소식이 알려진 뒤 충청권 자치단체는 물론 정치권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북지사는 지난달 24일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서해선과 신안산선 직결 충청권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 자리에서 양승조 충남지사는 “국토부의 환승 계획은 충남도와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지역발전을 기대했던 주민들에게 상실감과 허탈감을 안겨줬다”며 “경부·호남선, 강릉선 등 전국 주요철도 가운데 서해선만 유일하게 환승으로 계획하는 것은 지역 차별”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7월에는 충남지역 15개 시장·군수들이 ‘직결 촉구를 위한 공동 건의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충남도는 전북과 공동대응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서해선이 장항선과 이어져 전북 익산, 대아로 연결돼 전북지역 주민에게도 피해가 돌아가기 때문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국토부의 2010년 기본계획 고시문, 2015년 기공식 때의 보도자료 등을 보면 서해선 신안산선은 직결이 원래 계획이었다”며 “서해선이 신안산선과 직결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강력하게 건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홍성=신진호 기자 shin.jinho@joongng.co.kr 

[출처: 중앙일보] "기차 타고 서울 가는데 우리만 환승"… 서해선-신안산선 직결 요구




 

 

▶위   치:홍성군 홍성읍 내법리


▶용도지역: 도시지역,자연녹지지역


1.전 - 3,282(992py)

2.도로-있음(마을시멘트포장도로 접함)

​3.배수로-있음

▶가격:2억5,600만원(3.3㎡ 당 250,000원꼴)

▶상세설명:

내포신도시와 홍성읍 중간에 있는 토지입니다.

​토지모양은 고구마처럼 생겼으며 가운데 부분에 사진상 보이는 구옥이 있습니다.

이 구옥은 무허가 건축물이며 이 상태로는 명의이전이 안되기때문에 주인분께서 멸실하여 주는 조건입니다.

인근에 축사가 있어 여건은 그리 좋지 않으나 이 지역토지 시세에 비춰선 상당히 저렴하게 나온 물건입니다.

이젠 내포신도시가 움직이기 시작하니

시세차익을 바라보는 투자용도나 전원주택지용으로 추천 드립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위치:홍성군 홍북읍 대동리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가축사육제한구역

1.임야 : 2,889(874py)


2.도로-있음(2차선도로 접)


▶가격:7억8천만원(3.3㎡당 900,000원 꼴)



▶상세설명:


내포신도시에서 직선 거리로 약300여M 떨어진 토지입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내포신도시와 함께 하세요.

보안상 토지위치와 사진은 생략합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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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충남개발공사와 병원부지 매입의향 협약 체결

 

 

 

 

 

 


[충남일보 우명균 기자] 충남도청을 비롯해 충남도의회, 충남교육청, 충남경찰청 등 충남의 ‘행정타운’이 위치해 있는 내포신도시에 국내 최대 규모의 암치료 전문센터가 부지 확보에 나섰다.

암치료 전문센터가 들어설 경우 내포신도시 발전과 인프라 확충에 가속도가 붙는 것은 물론이고 충청권 등의 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는 최근 충청남도개발공사와 충남 내포신도시 충청남도개발공사 본사에서 충남도청사 인근 1만 여평(3만 4214m2) 종합병원 부지에 대한 매입의향 협약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보증금은 부지 예정 가격의 약 5%(10억 원) 정도다.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는 국내 최초로 독일 지멘스 등 유럽컨소시엄과 중입자치료기 도입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국내 최대의 암환자 해외 이송 실적을 보유하고 있고 ‘올캔서’라는 국내 최대 암정보 플랫폼도 운영중인 암 관련 토탈 전문기업이다.

센터에 따르면 종합병원 부지에는 중입자암치료센터를 1단계로 헬스케어타운, 헬스팜에 이르는 3단계에 걸쳐 친환경 의료관광 복합단지로 개발할 예정이다. 최첨단 입자가속기 도입으로 충남 내포신도시를 서해를 둘러싼 최첨단 생명의료 과학도시이자 아시아의 의료 허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는 최근 인수한 현성바이탈과 중입자암센터 건립을 위해 미주 한상(韓商)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1억 달러 규모의 ‘상생펀드’를 근간으로 투자 유치를 추진중이다.

오는 10월 여수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 기간 중 50여 명의 한상투자단이 충남을 방문해 병원건립 투자를 위한 현장 확인과 충남도, 미주한상총련,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3자간 투자 협약식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센터는 내년에 공사에 들어가 2023년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에는 전문의를 비롯해 간호사, 기술직 등 200여 명이 근무하게 된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고문을 맡고 있는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조규면 대표는 이날 체결식에서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의 암 관련 분야 최고의 레퍼런스와 현성바이탈 인수를 통한 상장사 역량, 미주 한상 투자 유치 등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경우 한국 암치료에 큰 획을 그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혁문 충남개발공사사장은 “내포신도시에 중입자암치료센터를 유치하는 것은 내포신도시의 활성화는 물론 충남권의 발전을 위해 크게 기대되는 일”이라고 말했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m) 

 

 


저금리의 고정형 대출상품 출시 돼     ▶더보기




[리얼캐스트=김다름기자] 지난달 25일, 정부가 서민형 안심전환 대출 상품을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에 이자율이 높은 변동금리로 대출을 받던 대출자들은 저금리의 고정형 대출상품으로 갈아탈 수 있게 됐습니다. 정부는 이번 대출 상품을 통해 가계대출 총액을 점차 줄여나가겠다는 목표입니다.

신청자격은 부부합산 1주택 소유자로 한국감정원 시세 기준으로 9억원 이하의 주택이어야 하고 부부합산 소득이 8500만원 이하여야 합니다. 또한 기존에 받은 대출이 7월 23일 이전에 받은 변동금리 또는 혼합금리 주택담보대출이고 대출 한도는 5억원 이하입니다.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은 70%, 총부채상환비율(DTI)은 60%를 적용합니다.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은 지난 2015년에도 한차례 출시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발표된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은 1금융은 물론 2금융권 대출까지 포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전의 상품과 차별성을 보입니다. 또, 중도상환 수수료 명목으로 최대 1.2%까지 증액해 대출이 가능하다는 점도 달라졌습니다. 은행 대출에서 주택금융공사의 상품으로 갈아타는 것이라 중도상환 수수료를 납입해야 하는데요. 기간에 따라 0.4~1.2%까지 증액할 수 있습니다.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은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만약 10년 만기 대출을 온라인으로 처리한다면 최저금리인 연 1.85%를 적용받을 수 있는데요. 동일 조건으로 은행에서 신청할 때는 연 1.95%가 적용됩니다. 이때 신혼부부, 다자녀, 한부모, 장애인 등 복수의 우대금리 요건을 충족하면 금리가 최저 연 1.20%까지 내려갑니다. 예를 들어 잔액 3억원, 20년 만기인 대출을 연 3.16%의 변동금리에서 연 2.05%의 고정금리로 갈아타면 월 상환액은 168만8000원에서 152만5000원으로 줄어들어 매달 16만3000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디딤돌, 보금자리론 등 기존 고정금리 대출자는 해당 안돼


이처럼 낮은 금리의 고정금리 대출상품이 나온다는 소식에 기존 대출자들의 문의가 잇따랐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근저당권이 설정된 주택담보대출만 대환 대상으로 그 외에 보금자리론이나 디딤돌 대출 같은 기존 고정금리 대출상품들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또, 신규 구입 목적의 집단대출이나 저당권 설정이 불가능한 중도금대출, 전세자금대출이나 이주비대출도 마찬가지로 안심전환대출로 갈아탈 수 없습니다. 이번 대출은 변동금리와 혼합형 금리가 대상이기 때문에 기존 정책 대출 등 고정금리 대출은 지원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때문에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을 받을 수 없게 된 기존 고정금리 대출자들의 불만이 상당했는데요. 이와 관련해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도 안심전환대출 대상자를 확대해 달라는 글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 청원인은 ‘디딤돌 대출이나 보금자리론은 서민들의 주택마련을 돕기 위한 복지정책인 만큼 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해 달라’는 내용의 글을 올려 수천명의 지지를 받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청원인도 ‘정부 권장 시책에 따라 고정금리로 대출받았던 취약 계층들은 변동금리를 택한 사람들에 비해 높은 금리로 인한 피해를 받고 있다며 모든 대출자에게 똑같은 기회를 제공하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금융위원회에서는 ‘위험성이 있는 변동금리 대신 고정금리 위주로 금리 구조를 개선하는 것이 목표’라고 입장을 밝혀 대상자가 확대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취급 대상일지라도 무조건 갈아타기보다는 중도상환수수료도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 안심전환대출은 대환 첫 달부터 원리금 전액 균등분할상환으로 납부해야 한다는 점도 염두에 둬야 합니다.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은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은행 창구와 주금공 누리집(http://hf.go.kr)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이번 대출 상품의 규모는 20조원으로, 신청자가 한도를 초과할 경우 주택가격이 낮은 순서대로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심사 완료 후 실제 대출 전환은 10~11월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충남도청


충남도가 저출산에 따른 인구감소와 기술혁신, 분권과 참여, 환경변화를 감안한 20년 뒤 미래상을 새롭게 그린다.

충남도는 1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교통과 물류, 환경, 문화, 관광, 산업, 복지, 주택 등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중심으로 ‘제4차 충청남도 종합계획(2021∼2040)’ 수립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김용찬 도 행정부지사와 실 국 본부장, 시 군 기획감사실장,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고회는 연구용역 착수 보고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 종합계획은 국토기본법에 따라 20년 마다 수립하는 지역 발전에 관한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국토종합계획의 하위 계획이다. 국토종합계획에서 다루지 못한 도 차원의 정책과 사업을 포함, 지역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부문 계획을 담을 예정이다.

이번 도 종합계획 수립 추진은 정부의 제4차 국토종합계획 및 지역계획 만료 시기(2020년)가 다가오고 국토 정책추진 여건변화에 따른 것이다.

도는 인적, 물적자원을 효과적으로 이용 개발 보전하기 위해 장 단기 정책방향을 설정해 도민 복리향상과 지역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계획에 담게 될 주요 내용은 △지역 현황·특성 분석 및 대내·외적 여건 변화 전망 △지역 발전 목표와 전략 △지역 공간 구조 정비 및 지역 내 기능 분담 방향 △교통 물류 정보통신망 등 기반시설 구축 △지역 자원 및 환경 개발과 보전관리 △토지 용도별 이용 및 계획적 관리 등이다.

또한 △주택 상하수도 공원 노약자 편의시설 등 생활 환경 개선 △문화관광 기반조성 △재해 방지와 시설물 안전관리 △범죄예방 △지역산업 발전 및 육성 △재원 조달방안 등 계획의 집행 및 관리 등도 포함한다.

이를 위해 10개 분과 82명으로 구성하는 추진기획단도 구성, 운영한다. 대학과 국책연구원 전문가 자문도 받을 계획이다.

특히 도민의 다양한 아이디어 공유를 위해 50∼100명 규모의 도민참여단을 구성하고 지역의 전문가와 NGO 관계자의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용찬 부지사는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서 충남도의 비전으로 제시한 ‘환황해권 시대를 여는 포용적이고 더 행복한 복지수도 충남’이라는 기본 방향을 중심으로 지역특성 및 여건을 반영해 2040년 충남의 미래 발전 전략을 구체화 하는 계획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호 기자 junhol@hankookilbo.com 

 


[올해도 연말까지 7兆 풀려]
금리 낮고 마땅한 투자처 없어 풀린 돈이 다시 부동산으로

盧정부 신도시땐 2년간 60兆 보상
전국 땅값 10%, 집값 20% 올라… 서울 아파트 32% 급등 '투기 광풍'


10일 오후 찾은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의 한 사거리에는 '정부의 3기 신도시 지정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플래카드들이 줄지어 걸려 있었다. 이곳은 3기 신도시 중 하나인 '왕숙 신도시'에 포함된 땅이다. 대다수가 농민인 이 지역 주민들은 "정부 정책 때문에 생계가 끊길 판"이라며 반대하고 있지만, 정부는 올 연말까지 지구 지정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토지 보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정부의 공공주택 확대 정책 영향으로 추석 이후 연말까지 수도권에서 7조원 가까운 토지 보상금이 풀린다. 3기 신도시 보상이 본격화되는 내년에는 추가로 사상 최대 규모인 45조원가량의 보상금이 집행될 전망이다. 4대강 사업 관련 토지 보상이 집중됐던 2009년보다 10조원 많다. 전문가들은 "저금리 때문에 지금도 시중 유동자금이 넘쳐나는 데다 천문학적인 토지 보상금까지 풀리면 부동산 시장 과열을 부추길 수 있다"고 경고한다.

◇연내 7兆·내년 45兆 토지 보상금 풀려

토지 보상·부동산 개발 정보 전문기업 지존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수도권 11개 공공택지에서 6조6784억원의 토지 보상금이 풀릴 예정이다. 성남 복정1·2지구(65만5188㎡), 남양주 진접2지구(129만2388㎡), 구리 갈매역세권(79만9219㎡) 등이다. 과천 주암 기업형임대주택(옛 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도 지구 지정 3년 5개월 만에 보상이 시작된다. 보상금은 9000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내년에는 전국적으로 45조원에 달하는 토지 보상이 이뤄질 전망이다. 45조원은 지존이 토지 보상금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이후 가장 큰 금액이다. 기존 최고 기록은 2009년 34조8554억원이다.

이렇게 많은 보상금이 풀리는 것은 3기 신도시 등 공공택지 조성 사업이 몰린 영향이다. 먼저, 지난해 12월 1차로 발표된 3기 신도시들의 토지 보상이 내년부터 본격화된다. 왕숙지구·하남 교산지구, 인천 계양테크노밸리 등이다. 올해 5월 2차로 발표된 고양 창릉지구와 부천 대장지구의 보상은 2021년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3기 신도시 토지에 대한 보상금만 약 30조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3기 신도시 외에 의정부 우정지구, 인천 검암역세권, 안산 신길지구 등 중소 규모 공공택지에서도 뭉칫돈이 풀린다. 장기간 방치된 공원 예정 부지를 개발하는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라 부천 역곡지구, 성남 낙생지구, 고양 탄현지구의 보상도 시작된다.

◇부동산 과열 불쏘시개 되나

"땅으로 돈 번 사람은 땅에 또 투자합니다."

많은 전문가가 공공택지 때문에 풀리는 토지 보상금이 다시 부동산으로 흘러들어 가 땅값, 집값을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한다. 이 논리는 과거 사례에서 입증돼 왔다. 노무현 정부 시절 부동산 과열을 잡겠다며 내놓은 2기 신도시가 오히려 집값 급등을 부추겼다.

60조원 가까운 토지 보상금이 풀린 2006~2007년 전국 땅값은 10%, 아파트값은 20%가량 급등했다. 서울 아파트값은 32% 급등했다. 서울 집값이 급등하는 것을 본 지방 사람들까지 투자 대열에 가세하며 '투기 광풍'이 불었다. 당시 전문가들은 "과열 지역 집값을 잡기 위해 만든 신도시가 오히려 과열 지역 집값만 끌어올린다"며 비판적인 목소리까지 나왔다. 특히 당시엔 일각에서는 "총선(2008년) 앞두고 정부와 여당이 표를 얻기 위한 도구로 토지 보상금을 이용한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이상우 익스포넨셜 대표는 "지금은 글로벌 경제가 워낙 안 좋은 데다 저금리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유동자금이 주식 등 다른 투자처로 흘러갈 가능성도 낮다"며 "이번에도 결국 3기 신도시 관련 토지 보상금은 서울 등 인기 지역 집값, 땅값만 자극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代土 활성화해 과열 막는다지만…

정부 역시 토지 보상금의 부작용을 막기 위해 '대토(代土) 보상'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대토 보상은 현금 대신 택지지구로 조성된 땅의 일부를 보상받는 제도다. 정부는 먼저 대토 보상 관련 절차를 간소화해 2~3년 걸리던 계약 기간을 1~2년으로 단축할 방침이다. 하지만 이런 정책이 얼마나 효과를 거둘지는 의문이다. 많은 택지지구가 농지(農地)이기 때문에 농사로 생계를 이어가야 하는 원주민들은 택지지구 내 토지보단 대체 농지를 살 수 있는 현금을 선호한다. 신태수 지존 대표는 "농민 입장에서 대토는 전혀 매력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정순우 기자 snoopy@chosun.com]


제5차국토종합계획(2020~2040) 수립을위한 충청남도발전방향(안)

 

 

 

 

 

                                                                       인천발 KTX 노선도

 

[서울경제] 수인선(水仁線) 인천 송도역과 경부고속철도를 연결하는 인천발 KTX 사업이 기본 설계와 역사 증축 설계 공모 절차를 마무리하는 등 속도를 내고 있다.

3일 인천시에 따르면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인천발 KTX 사업의 기본 설계안을 마련하고, 오는 5일 인천 연수구청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후 안산시(초지역), 화성시(어천역)에서 주민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인천발 KTX 사업은 총 사업비 3,936억원을 들여 수인선 송도역~초지역~어천역 34.9㎞ 구간에 6.3㎞의 노선을 새로 더해 경부고속철도와 직접 연결하는 사업이다. 정부가 2,715억원, 한국철도시설공단이 1,221억원을 각각 부담한다.

인천발 KTX 사업은 고속철도 접근이 어려운 인천과 안산 등 수도권 서남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추진되는 프로젝트로 서울역이나 용산역, 광명역으로 가야 하는 불편이 해소된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어천역과 경부선을 연결하는 노선과 고속철도 운행을 위한 기존 궤도·신호·전기 등의 개량에 대한 기본 설계안 구상을 최근 마쳤고, 내년까지 실제 공사를 위한 실시 설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2월 인천발 KTX사업을 2021년 개통하는 방안을 고시했으나 이번 실시설계과정에서 개통시기를 조정할 계획이다. 궤도 설치와 개량 등 공사를 빠르면 2024년까지 늦어도 2026년까지 마무리 짓고 노선을 개통할 예정이다.

인천발 KTX 사업이 완료되면 인천~부산 이동 시간은 2시간40분, 인천~광주는 1시간55분으로 단축된다.

조성표 인천시 철도과장은 “인천발 KTX 사업은 수도권 서남부 지역으로 고속철도 수혜지역이 확대된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철도시설공단은 2020년 9월까지 인천발 KTX 실시설계를 준공하는 방안을 짜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경제   /인천=장현일기자 hicha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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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홍성군 홍북읍 대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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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경기 침체에도 부동산 투자를 권하는 사람이 늘고 예금·적금, 주식·펀드는 만류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말 많은 가상화폐는 좀 더 두고 봐야 한다는 분위기다. 불황기에 부동산 주식·펀드 가상화폐는 위험하고 예금·적금이

 

안정적인 재테크 수단이라는 상식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으로 주목된다.

 

소비자 조사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 소비자동향연구소는 지난 7개월 간 3만명(매주 1천명, 매달 4~5천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체감경제심리 조사를 해 왔다.

 

주변 친지가 예금·적금 부동산 주식·펀드 가상화폐를 자산관리 방법으로 선택하려 한다면 권유할 지 만류할 지를 물었다.

 

 

                                   

                                                                                 선호 자산관리 수단 변화 추이 [컨슈머인사이트]

 

 

 

그 결과 예금·적금은 권유한다는 의견이 50%를 넘으며 유일하게 권유지수 100을 넘었다(7개월 평균 127.5). 반면 부동산 주식·펀드는 만류가 더 많았고(각각 83.1, 78.0) 가상화폐는 대부분이 만류하고 극소수만 권유한다는 결과(35.0)를 얻었다.

 

예금·적금은 확실히 선호하는 반면, 부동산과 주식·펀드는 상당수가 꺼려하고, 가상화폐는 자산관리방법으로 철저히 기피하는 모습이다.

 

같은 기간 지수의 변화 추이를 보면 부동산은 권유가 증가하고, 예금·적금과 주식·펀드는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가상화폐도 증가하고는 있지만 아직 부정적 반응이 대다수를 차지해 두고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의 선호 자산관리 방안 변화를 이끈 주인공은 부동산, 특히 주택으로 보인다. 분양가 상한제 예고 등 억제정책에도 가격 상승이 예견되는 서울 강남 신축 아파트로 투자자들이 몰린다는 소식이다. 금리도 지난달에 이어 추가 인하 전망이 나온다. 금리 인하로 예금·적금이 일시적으로 주식·펀드와 가상화폐로 이동하려는 움직임도 예상할 수 있지만 며칠 사이 시가총액 수십 조원이 증발하는 폭락 장세에서 기대하기 어렵다. 예금·적금에서 돈이 빠지고 주식·펀드 매도가 이어진다면, 유동자금은 그대로 부동산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

 

예금·적금, 11.1%가 부정적인 방향으로 이동

 

권유지수 100을 넘은 유일하고 가장 유력한 자산관리 방법이다. 7개월 평균 권유지수 127.5로 응답자 50% 이상이 권유하고, 10% 내외가 만류(나머지는 중립)했다. 그러나 3월 이후 지수가 130.5에서 124.3으로 6.2포인트(p) 내려 갔으며, 이는 전체 소비자의 11.1%가 예금·적금에 대해 부정적인 방향으로 이동했음을 나타낸다. 여성, 20대가 선호하는 방법이다.

 

부동산, 11.2%권유로 이동

 

부동산은 아직 권유 보다는 만류가 많다. 평균지수는 83.1로 만류(40%내외)가 권유(20%내외)보다 20%p 정도 더 많다. 그러나 3월 이후 지수 80.5에서 87.16.6포인트 상승했으며, 이는 11.2%의 소비자가 권유 쪽으로 움직였음을 보여준다. 운용자산의 규모로 미루어 부동산이 자산관리의 핵심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주식·펀드, 만류 비율 50% 이상으로 늘어

 

주식·펀드의 권유지수는 481.4를 정점으로 773.57.9포인트 하락했다. 만류 비율이 440%대 초반에서 750% 이상으로 증가했다. 소비자의 9.4%가 만류 방향으로 이동했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60대 이상 고령층의 이동이 많았다. 조사 시점 이후 증시는 폭락했다. 종합주가지수는 종가 기준으로 7312024.55에서 881920.61 100포인트 가까이 떨어졌다. 6일 장중에는 1900선이 붕괴되기도 했다. 당분간 자산관리 방안으로 주식·펀드의 매력은 더욱 냉각될 가능성이 높다.

 

가상화폐, 관심 늘었어도 70%만류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은 극히 미미하다. 권유지수는 평균 35.0, 이는 70% 이상이 만류하고, 5% 이하만 권유함을 뜻한다. 하지만 가상화폐를 권유하겠다는 반응은 31.9%에서 74.3%로 상승했다. 지수로는 8.8포인트(30.539.3) 오르고, 권유 방향으로의 이동은 9.0%포인트 이뤄졌지만 아직은 만류가 대세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