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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GO] 땅집고 건축주대학서 강연.. 이희석 대표 '집 짓기 10계명'

                                  "시공 중 생기는 공사비 증액과 분쟁 원인은 결국 준비 부족과 과욕입니다."

이희석 쿤스트종합건설 대표는 “상세한 설계 도면과 제대로 된 견적서만 있어도 공사 과정에서 증액이나 분쟁 소지를 없앨 수 있다”며 “도면에 돈을 더 들이는 걸 아까워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사진은 쿤스트종합건설이 2018년 준공한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오피스 빌딩. /쿤스트종합건설제공

집을 짓거나 건물을 올리려는 건축주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바로 예상치 못한 공사비 증액, 이로 인한 시공사와의 분쟁이다. 이런 막연한 두려움은 건축 지식이 부족한 건축주일수록 더하다.

그러나 20년 넘게 시공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이희석 쿤스트종합건설 대표는 "시공사 선정 단계까지 지켜야 할 필수 사항만 숙지하면 문제가 생길 일이 없다"고 말한다. 이 대표는 2018년 한국건축가협회가 주관하는 '건축명장'에 선정됐다. 오는 22일 개강하는 제9기 조선일보 땅집고 건축주대학에서 강연하는 이 대표를 만나 설계와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꼭 확인해야 할 사항을 들어봤다.

"건축주의 예산, 설계도, 견적서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면 공사비 증액과 추가 비용이 없다. 대부분 설계 도면부터 엉성하게 짜여 있어 견적서도 엉성하고, 견적에 없던 추가 공사가 필요한 것이다. 설계비 1000만~2000만원이 더 들더라도 상세한 설계도면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다. 시공에서 생기는 손실에 비하면 아주 적은 금액이다."

―건축주의 욕심이 하자로 이어진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어떤 업체가 다른 업체들보다 1억원 이상 낮은 금액을 써냈을 때, 그 업체를 택하고 싶은 유혹이 없을 리가 있겠나. 하지만 적정한 이윤마저 포기하고 낙찰받는 업체는 위험하다. 알고 보면 하도급 대금이 밀렸다든지, 자금 사정이 급박할 가능성이 크다. 이 경우 건축주가 지급한 공사비가 해당 공사 외에 다른 자금을 해결하는 데 쓰일 수 있다. 공사가 제대로 진행될 리 없다."

―견실한 시공사를 알아보는 노하우는. "입찰에 앞서 시공사가 제출하는 회사 소개서를 '지명원'이라고 한다. 여기에 회사 정보가 대부분 드러난다. 대표이사 이력, 회사 등기부등본, 사업자등록증, 건설면허증, 공사 수행 실적 등이 있다. 가장 눈여겨볼 점은 신용등급이다. 신용등급이 'BB'보다 낮다면 재무 건전성이 좋지 않은 회사다. 이런 회사가 저가(低價) 입찰까지 했다면 더욱 조심해야 한다. 좀 더 좋은 것은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다."

―일반인이 눈으로 본다고 좋은 시공사를 가려낼 수 있나. "입찰 참여 업체에 시공 중인 현장을 보여 달라고 요구해라. 현장이 없거나 숨기려고 한다면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현장에 가면 일반인이라도 어떤 업체인지 느낌이 온다. 현장 펜스부터 말끔하게 정리된 곳이어야 한다. 문제 있는 회사는 금방 알 수 있다. 건축주와 현장 소장이 싸우거나 인부들과 문제가 있게 마련이다. 본사 방문도 필수다. 담당 임원이나 대표이사를 만나면 진짜 일하는 회사인지, 단순히 하도급 업체만 취합해서 영업으로 사는 회사인지 알 수 있다."

 

 

 

 

―견적서에서는 뭘 봐야 하나. "우선 견적서에는 설계 도면을 바탕으로 상세 항목이 정확히 기재돼야 한다. 예를 들어 '조명기구 일체 2000만원'이 아니라 조명기구의 규격, 제조 회사의 제품 번호, 개수까지 꼼꼼히 기재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간혹 견적서 금액이 낮은 경우 견적에 포함되지 않은 '견적 외 별도 항목'을 체크해야 한다. 예를 들어 견적서에 들어가야 할 토목·조경·지반조성공사 등을 별도 항목에 넣는 경우다. 싱크대·붙박이 가구·옥상 조경 등 반드시 필요한 공사비가 견적 외로 빠져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견적서에서 거품을 빼는 방법은. "현장 근로자의 급여, 식대, 전기료 등 '일반 관리비' 항목을 눈여겨본다. 일반 관리비는 안 쓸 수 없는 돈이다. 특정 업체가 다른 업체보다 너무 적게 책정했다면 문제가 있다. 인건비의 경우 현장소장 월급 500만원, 반장급 300만원에 기타 실비를 포함해 월 900만원 정도가 기본이다. 만약 너무 낮다면 인력 투입과 현장 관리가 제대로 안 될 가능성이 있다."

―적정한 시공사 이윤은. "시공사 이윤은 아무리 낮아도 3% 이상 생각해야 한다. 시공 이윤에는 본사 운영비, 하자 보수 예비비 등이 포함된다. 이윤이 2% 이하라면 최소한의 하자 보수 준비도 안 됐다는 의미다. 제대로 된 견적이라고 볼 수 없다. 너무 낮은 이윤을 써냈다면 자금 사정이 급박한 업체일 가능성이 있다." ※ 땅집고가 검증한 최고 건축가와 시공사를 '땅집고 건축매칭서비스'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한상혁 기자

 

 

 

2020년까지 10만 인구 목표, 현실은 1/4수준… 빈 상가 속출
혁신도시 지정·공공기관 유치·기업유치 대안



내포신도시(충남도청 이전신도시) 조감도. 사진 제공=충남도/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내포신도시 개발이 2020년이면 마무리된다.

충남도는 당초 10만 명이 거주하는 자족도시로 키우겠다고 약속했다.

개발 완료 1년을 앞두고 있다. 빈 상가는 늘고 있고, 주민은 열악한 정주 여건으로 살기 힘들다고 토로한다.

인구도 턱없이 부족하다. 내포신도시 현주소를 짚어봤다.

인구 10만 명 달성은 언제쯤?

내포신도시는 지난 2013년 도청과 도의회, 도 교육청, 도 경찰청이 이전하면서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됐다.

개발 계획은 2008년부터 조성⟶발전⟶정착 모두 3단계에 걸쳐 진행되고 2020년 마무리된다.

대학 유치와 주거·산업용지 개발을 통해 인구 10만 명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하지만 7월 말 기준 인구는 계획 대비 1/4 수준인 2만5945명이다. 1단계 목표 인구(1만8793명)보다 조금 많다.

공동주택이 지어지면서 인구는 증가했지만, 폭은 크지 않다.

실제로 2015년~2016년 사이 9212명 늘었을 뿐, 해마다 2000명 안팎 수준이다.

올 10월과 내년 3월 예산권역에 공동주택 2곳이 지어진다. 그러나 내년까지 10만 명 달성은 어려운 상황이다.



내포신도시 인구. 자료 제공=충남도/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빈 상가 속출…죽어가는 상권

상황이 이렇다 보니 상권은 형성되지 못하고 있다. 문을 닫거나 아예 문을 열지 못한 상가가 많다.

그나마 문을 연 상가도 주말과 휴일에는 공무원이 대거 빠져나가 상인 한숨은 더욱 깊다.

중심 상가 경우 건물은 계속 생기는데, 빈 상가가 늘고 있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국밥집을 운영하는 A씨는 “가끔 미래에 대해 고민한다. 장사가 안되다 보니 고통이 커지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내포신도시 이주자택지에는 '임대' 현수막이 걸린 상가와 폐업 상가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이주자택지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충남도에 따르면 완공된 단독주택은 121개 동(363세대)이다. 공사가 진행 중(5곳)이거나 추진 중(17곳)인 단독주택까지면 모두 143개 동(429세대)이다.

이주자택지 건물은 3층으로 제한됐는데 1층은 대부분 식당이나 카페가 자리한다.

점심시간이 되면 상당수 사람 발길은 이주자택지로 향한다.

그러나 1층 상가 대부분 텅텅 비어있다. 반면 ‘임대’ 현수막이 걸린 현수막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지난달까지 식당을 운영한 B씨는 “경제가 어렵다고 하는데 이렇게 장사가 안될 줄 몰랐다. 하루에 손님 3명을 받은 적도 있다”며 “적자 폭이 늘어 가게 문을 닫게 됐다”고 토로했다.

다른 식당 주인 C씨는 손님 대부분이 공무원라는 점을 언급하며 “충남도가 지역 상권을 살리겠다고 매월 2회 구내식당 휴무제를 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 상권을 살리려면 휴무일을 늘릴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내포신도시 한 식당이 문을 닫았다. 입구에는 상가를 임대한다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대책은 없나?

전문가들은 내포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선 인구증가는 필수라고 입을 모은다. 그러면서 혁신도시 지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인구가 적다 보니 식당도 자연스레 문을 닫고 있다”며 “도와 관계 군이 확실한 인구 유입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관계자도 “출범 초기보다 건물은 많아진 편이지만 절반은 주인을 찾지 못하는 현실”이라며 “인구가 늘지 않으면 상가 활성화는 기대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박노찬 충남지속발전협의회 사무처장은 “내포신도시는 외부 인구유입 없이 홍성·예산에서만 유입되다 보니 한계가 있다. 유입이 되더라도 같은 지역 내 풍선효과로 그쳐 무의미하다”며 “공공기관 이전과 혁신도시 유치라는 국가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혁신도시로 지정되면 인구·일자리 증가로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줄 수 있다”며 “혁신도시 지정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충남도의회 조승만(민주·홍성1) 의원도 “내포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앞당겨 기업을 유치해야 인구가 늘어난다”며 “또 대학 유치와 혁신도시 지정이 대안이다. 인구가 늘어야 정주 여건도 갖춰지고 상권도 살아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이달 중 충남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이 대선 당시 내포신도시 환황해권 중심도시 육성을 공약한 만큼 220만 도민에게 어떤 선물을 가져올지 관심이 쏠린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www.goodmorningcc.com

 

 

 

 

 

▶위   치: 충남 공주시 신풍면 조평리


▶용도지역: 농림지역,임업용산지


1.임야  - 61,686(18,660py)

2.도로-있음(비포장도로)

​3.배수로-있음

▶가격:1억 8천만원(3.3㎡ 당 10,000원꼴)

▶상세설명:


면적은 상당하나 경사가 많이 심한 편이고 지적상 맹지인 까닭에 상당히 저렴하게 나왔습니다.

그러나 지적상 맹지이나 현황상 비포장도로가 나 있고(사진상 보이는 해당토지 바로앞 주택까지는 시멘트 포장 되어 있음)

또한 지적상도로가 해당토지와 불과 약4 M 정도 떨어져 있으며

해당토지 옆으로 지적상 불부합토지가 길게 있어

운영의 묘를 살린다면 맹지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운영의 묘는 누가 살리느냐?

사실 분이 살리셔야 지요? (세상에 그저 얻어지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대신에 토지가격이 싸 잖아요.







그래서 이러저러한 점을 종합해 보면 굉장히 저렴하고 매력있는 토지임에 틀림없습니다.

 


​이땅이 필요하신 분 들이 꼭 있을거라 확신 합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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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5년간 귀농·귀촌인 1천39명 정착실태 추적조사 결과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구경오세요'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4월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9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서 조성부 연합뉴스 사장(오른쪽 두번째)과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와 농협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2019.4.26 jin90@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귀농·귀촌인 10명 중 6명꼴로 귀농·귀촌이 성공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4명꼴로 마을 리더로 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영농 실패 등으로 10명 중 한 명꼴로는 도시로 되돌아갔다.

 

농촌진흥청은 귀농·귀촌인의 농촌사회 정착 과정을 파악하기 위해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함께 '귀농·귀촌인 정착실태 장기추적조사'를 실시해 31일 결과를 발표했다.

 

귀농·귀촌인 1천39명의 동의를 받아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준비·이주·정착과정, 경제활동, 지역사회활동 등의 변화 추이를 추적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대상 귀농·귀촌인은 기존 농업인들보다 상대적으로 젊고, 다양한 분야에서 학위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었다. 50세 이하가 37.9%였으며 학위나 자격증을 보유한

 

비율은 59.7%였다.

 

귀농·귀촌 동기로 40세 이하에서는 생태적 가치, 공동체 등을 추구하는 대안 가치형이 많았고, 41세 이상에서는 은퇴·전원형이 다수였다.

 

정착 과정의 어려움에 대해 귀농·귀촌인들은 여유자금 부족(46.9%)을 가장 많이 꼽았고 영농기술 습득(27.1%), 생활 불편(25.1%), 농지 구입(25.0%) 순으로 답했다.

 

정착 기간이 길어지면서 농업과 다른 경제활동을 병행하는 겸업 비중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영농 전업 비율이 2014년 49.0%에서 2018년 44.8%로 4.2% 포인트 내려가는 동안 겸업 비율은 27.9%에서 35.0%로 7.1% 포인트 올라갔다.

 

정착 기간이 길어지면서 마을 개발사업 참여나 리더로서의 활동은 점차 활발해졌다.

 

마을 개발 활동 또는 청년회·부녀회 등 모임 리더로 활동한다는 응답은 2015년 30.7%에서 2018년 35.5%로 증가했다.

 

'귀농·귀촌이 성공적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성공적"이라고 답한 비율은 2014년 46.2에서 2018년 58.1%로 늘어나 스스로 귀농·귀촌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기간 8.6%(89명)가 도시로 되돌아갔으며 그 이유는 영농실패(18명), 일자리(5명), 건강(5명), 자녀교육(5명) 등이었다.

 

김미희 농촌진흥청 농촌환경자원과장은 "귀농·귀촌인들이 정착 후 마을 리더로 활동하는 등 농촌사회에 활력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sungjinpark@yna.co.kr

 

 

▶위   치:홍성군 홍성읍 월산리


▶용도지역: 도시지역,자연녹지지역


1.임야 - 850(257py)

2.도로-있음(2차선도로 접함)

​3.배수로-있음

▶가격:2억560만원(3.3㎡ 당 800,000원꼴)

▶상세설명:


원룸및 상가주택 전원주택지 용도의 토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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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포항~동해 비전철 계획 수정..설계 착수
부산~강릉(6회), 동대구~강릉(5회) 운행
주민 삶의 질 제고, 남북·대륙철도 연계도 기대

 

 

 

 

 

 

2013.10.10. presskt@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국토교통부는 포항~동해 전철화사업 추진을 위해 24일 기본·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전철화사업’은 디젤 기관차만 운행하는 구간에 25kv 전기를 공급하는 전차선로를 설치해 전기차량이 운행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을 뜻한다.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사업 시행자는 철도시설공단이고 총사업비는 4875억원이다. 국토부는 오는 2022년 공사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포항~동해 구간이 개통되면 차세대 준고속(EMU) 열차가 '부산(부전)~강릉' 6회, '동대구~강릉' 5회를 운행할 예정이다. 또 남북철도, 대륙철도 연계도 기대할 수 있

 

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현재 동해선 구간은 일부 구간(부산~포항, 동해~강릉)만 전철 운행이 가능해 운영효율이 낮다”며 “사업이 완료되면 동해선 부산~강릉 전 구간에

 

 전기철도 고속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yunghp@newsis.com

 

 

 

충청투데이  조 선교 기자


실무자 협의… 공동대응 교감 직결 당위성 입증 논리 개발
서해안권 시장·군수 연대도 지역 정치권 협력도 기대…

[충청투데이 조선교 기자] <속보>=서해선과 신안산선 복선전철 간 운행 방식을 두고 논란이 지속 중인 가운데 충남도와 전북도 등 관계 지자체들이 선로를 공유하는 ‘직결’을 관철시키기 위해 공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11일 1면·16일 6면·18일자 4면 보도>


18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전북도와 실무자 협의를 통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두 기관은 지휘부 보고를 거친 뒤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대응책이 제시되진 않았지만 향후 서해안권 지방정부회의와 충남도의회 등을 통해서도 서해선~신안산선 직결을 요구하는 건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도 자체적으로는 직결의 당위성을 입증하기 위한 논리 개발과 도내 시·군 공조를 위한 소통이 이뤄지고 있다. 앞서 서해선 복선전철과 신안산선 복선전철은 직결로 계획됐지만 지난해 5월부터 환승 운행을 바탕으로 추진됐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이런 가운데 전북도의 경우에도 서해축 구축을 위해 추진된 장항선이 위치한 만큼 충남도와 이해관계가 맞물린다.


장항선 복선전철은 송산~홍성 구간에 이르는 서해선과 연결돼 익산과 대야 구간까지 이어지며 향후 새만금까지 연결될 예정이다. 신안산선이 선로를 공유하게 된다면 새만금에서부터 여의도까지 한 열차를 타고 이동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이와 관련 장항선과 서해선이 지나는 지역을 비롯해 서해안권역 시장·군수들도 연대에 나설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도 관계자는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다각적인 측면에서 접근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서명운동 등 도민들을 주축으로 한 움직임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지역 정치권 역시 총선을 목전에 둔 데다가 이번 사태가 지역구 내에 큰 영향을 끼칠 사안인 만큼 힘을 보탤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국토부를 대상으로 해당 사안의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나선 홍문표(자유한국당, 홍성·예산) 의원 측은 “여야를 막론하고 지역 주민들의 편의에 있어 이해관계가 깊기 때문에 당연히 협의를 거쳐 공조체계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며 관계 지역구 의원들과 소통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신안산선 복선전철은 8월 중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서해선 복선전철은 이달 기준 52%(2020년 완공 목표)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조선교 기자 mission@cctoday.co.kr

 

 

 

 

2047년까지 서울서 106만명↓..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 10만명 순유출
3040 저렴한 집 찾아 서울→경기로..노년층 귀농귀촌 대도시→근교로

 

 

 

 

(세종=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과거 경제성장기에는 시골에서 도시로 인구가 쏠리면서 이촌향도라는 말이 탄생했지만, 28년 뒤에는 거꾸로 대도시에서 사람이 빠져나가고 지방에 인구가 퍼지는 '역(逆) 이촌향도'가 심화할 전망이다.

이는 젊은 층은 값비싼 주택가격 탓에 대도시보다는 출퇴근이 가능한 근교로 이동하고, 고령화 심화와 노인인구 증가 속에 은퇴 후 귀농·귀촌을 위해 인구 이동이 한층 도드라지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게티이미지뱅크]

8일 통계청의 장래인구 특별추계 시도별 순이동 수(중위추계 기준)를 분석한 결과 2019∼2047년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 등 주요 광역시에서는 일제히 인구가 순유출하고 도(道) 지역에서는 순유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이동 수는 국제이동과 국내이동을 모두 따져 전입자 수에서 전출자 수를 제한 값이다. 여기에 출산율과 기대수명을 계산하면 장래인구를 짐작할 수 있다.

2047년까지 서울을 비롯해 광역시 6곳과 특별자치시 1곳의 순유출 규모는 총 139만4천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대부분은 한때 '천만 인구'를 자랑하던 서울에서 빠져나간 인구다.

서울 인구는 올해 6만6천명이 빠져나가는 데 이어 매년 수만 명씩 순유출이 이어지면서 2047년까지 전출자 수가 전입자보다 106만3천명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 순유출 추계치는 21만3천명, 대구는 18만3천명, 광주 13만3천명, 대전 12만8천명, 울산 12만1천명이다.

이 기간 특별시 또는 광역시 가운데 인구 순유출이 예상되지 않는 곳은 2012년 출범한 신생도시인 세종과 수도권으로 분류되는 인천뿐이다.

세종의 경우 특별자치시지만 인구 33만명의 비교적 작은 도시라 여타 특별·광역시와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도시가 확장하는 과정에서 순유입 인구가 23만명에 이를 전망이다.

인천은 이 기간 21만7천명이 유입하겠지만, 이는 광역시의 특성보다 서울 출퇴근이 가능한 거리에서 상대적으로 집값이 저렴하다는 수도권의 특성이 더 작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통계청 관계자는 "서울의 경우 비교적 젊은 층인 30·40대가 집값 등 주거 요인으로 경기도로 이동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며 "주요 광역시에서 젊은 층은 교육이나 직장 때문에 서울 인근으로 몰리고, 또다시 주거 요인 탓에 인천·경기 지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강남구 아파트값 8개월 만에 상승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한국감정원 조사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강남구 아파트값은 지난주 대비 0.02% 올랐다. 강남구 아파트값이 오른 것은 지난해 10월 셋째주 이후 34주 만이다. 사진은 14일 서울 강남구 한 부동산의 모습. 2019.6.14 scape@yna.co.kr

 

 

 

경기는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고 집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데다가 일자리도 풍부하다는 장점 덕에 2047년까지 꾸준히 113만9천명이 순유입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도 서울과 경기 지역의 집값은 큰 차이를 보인다.

KB부동산의 월간 주택가격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중위 매매가는 6월 기준 8억3천754만원으로, 경기(3억4천362만원) 지역의 배 이상이었다.

전셋값을 비교하더라도 서울 아파트는 중간값이 4억3천9만원, 경기는 2억4천449만원이었다.

다른 모든 도 지역에서도 2047년까지 인구가 순수히 유입할 전망이다.

충남 인구 순유입 수는 36만6천명이고 강원(23만6천명), 경북(20만6천명), 전남(20만3천명), 충북(20만2천명), 제주(15만7천명), 경남(10만9천명), 전북(8만2천명)등이 뒤를 이었다.

이는 은퇴한 노인 인구의 일부가 직장 때문에 머물렀던 대도시를 떠나 근교로 이동하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내로 전입한 외국인 노동자가 공단이 분포한 경기 등 외곽지역에 유입될 가능성도 제외할 수 없다.

2047년까지 국내에는 129만8천명의 외국인이 순유입할 것으로 예측된다. 전입 기준은 90일 이상 체류한 경우다.

통계청 관계자는 "예전보다 60대 이상 은퇴자 수가 늘어나면서 고령층이 귀농·귀촌을 위해 대도시에서 근교로 빠져나가는 경우가 더 많이 잡힐 것"이라고 설명했다.

[표] 2019∼2047년 시도별 인구 순이동 수

(단위 = 천명)

 

▶위   치:예산군 삽교읍 상성리


▶용도지역:계획관리지역


1.대,전 - 212 + 354㎡ = 566(171py)

2.건축면적

자료없음(무허가 건축물임)-대장,등기 없음

 

▶가격:8천만원

▶상세설명:

​2차선 도로변 계획관리지역 토지입니다.

주택은 보잘것 없으나 그냥 시골집이라 생각하시면 무난할듯 합니다.


조금(1~2년) 있으면 이 지역에 서해선복선전철 삽교역사 확정의

좋은 소식이 들릴듯 하니 투자용으로 권해 드립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위치 : 예당저수지 주변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


1. 전 -  991(300py) - 이 만큼만 분할매매 한다는 조건입니다.

 

2.도로-있음(마을포장도로)


▶가격:2억4천만원 (3.3㎡당 800,000원 꼴)

상세설명:

예당저수지 조망이 아주 훌륭한 남향토지입니다..

이 지역은 최근에 예당호 출렁다리 개통으로 상권이 활성화되어서

토지구입 문의가 아주 많아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위치 : 삽교읍내 메인 도로변 상업지


▶용도지역: 도시지역,일반상업지역


1. 대 -  662(200py) -

2. 건축면적 - 42py , 연 면적 - 84.7py(1980년 건축) - 현재 공실(건물은 의미가 없습니다)

3.도로-있음(2차선 삽교읍 메인도로변)


▶가격:6억원 (3.3㎡당 3,000,000원 꼴 - 약간 조정 가능 합니다.)

상세설명:

근래

삽교읍내 주거지는 평당 200~250만원 정도,

상업지는 평당 300~500여만원에 거래 됩니다.


메인 도로변 토지가 이 가격에 나왔다는건 상당한 매력이 있는 토지입니다.

보안상 사진 생략합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절대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위치 : 대흥면  손지리


▶용도지역: 농림지역(80%),보전관리지역


1. 임야  -  26,579(8,040py)

 

2.도로-있음(마을포장도로)


▶가격:3억2천만원 (3.3㎡당 40,000원 꼴)

상세설명:

남향 임야입니다.

경사가 좀 심한 편이라 저렴하게 나왔습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위치 : 대술면  화천리


▶용도지역: 보전관리지역


1. 과수원,임야  -  3,137(949py)

 

2.도로-있음(마을포장도로)


▶가격:1억원 (3.3㎡당 100,000원 꼴)

상세설명:

북향 토지입니다.

개발행위허가를 얻어서 개발을 하다가 중단된 토지입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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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치:예산군 대술면 방산리


▶용도지역:생산관리지역


1.전 - 1,038(314py)

2.건축면적

주택:85(대장,등기있음) 1997년 준공


▶가격:1억 5,000만원

▶상세설명:

아담한 사이즈의 전형적인 시골 농가 주택과 텃밭입니다.

난방은 기름,화목보일러, 취사연료는 LPG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천안,아산, 예산 접근성 향상 기대

 

 

내포신도시 제2진입도로. 사진=충남도 제공


 

충남도청이 위치한 내포신도시의 대동맥인 제2진입도로가 28일 오전 10시 전면 개통된다.

제2진입도로는 내포신도시 북쪽 지역과 삽교읍 국도 45호선(삽교교차로)을 연결하는 3.39㎞ 길이의 4차선 신설도로다.

이 도로는 내포신도시 방사순환형 교통체계 구축과 국가기간교통망의 광역 연계체계 구축 계획에 따라 2013년 10월부터 42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5년 8개월 만에 완공했다.

이 도로에는 교차로 4곳과 교량 1개(120m)가 들어서고, 도로 양쪽에 2m 규모의 길어깨와 2.5m의 중앙분리대를 설치했다.

도는 이번 도로 개통에 따라 내포신도시와 천안, 아산, 예산 지역 간 이동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2020년 개통 예정인 서해선 복선전철과의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내포신도시 예산지역 균형발전에 도움이 되고, 추후 내포신도시 교통수요 분담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위치 :덕산면  대치리


▶용도지역: 생산관리지역


1. 전  -  1,773(536py)

 

2.도로-있음(마을포장도로)


▶가격:1억7천만원 (3.3㎡당 320,000원 꼴)

상세설명:

비록 북향 토지이지만 가야산풍경이 아주 일품인 전원주택지입니다.


2~3집 건축가능하니까 상대적으로 비용도 많이 저렴하게 드는 셈입니다.

덕산면소재지 인근  내포신도시인근에 가격면에서나 입지면에서나

이런 전원주택지 찿기 쉽지 않습니다.


 적극 추천 드립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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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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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토지 앞의 전원주택

 

 

 

 

▶위치 : 예산읍 신례원시내 창소리


▶용도지역: 도시지역,제2종일반주거지역


1. 대,전  -  613(185py) 건폐율 60% 용적률 250%입니다.

 

2.도로-있음(시내 대로변.)


▶가격:4억7천만원 (3.3㎡당 2,500,000원 꼴)

상세설명:

신례원 읍내 주거지역내 대로변 토지입니다.


제 1.2종 근린생활시설 건축가능한 토지이니까


1~2층은 상가로 나머지층은 빌라나 원룸용도로 추천드립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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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치:서산시 음암면 도당리 


▶용도지역:계획관리지역


1.대 - 294(89py),전 -1,657(501py),임야- 1,210(366py) = 3,161(956py),

2.건축면적

주택:178.8㎡(54py)   (대장있음,등기없음)

창고:약 10py  (대장,등기없음)



▶가격:2억 7,000만원

▶상세설명:

예전부터 이 지역의 권세있던 분이 터 잡고 살았던 집입니다.

규모부터 여느 시골집과는 많이 다릅니다.


​조금 수리하시면 여느 대갓집 부럽지 않으실겁니다.

가격도 이 지역의 평균시세보다 3.3㎡당 약10여만원 저렴하게 나왔습니다.


난방은 기름보일러, 취사연료는 LPG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위   치:홍성군 은하면 학산리 


▶용도지역:계획관리지역


1.대 - 898(271py)

2.건축면적

주택:약25py   (대장,등기없음)

창고:약 10py  (대장,등기없음)



▶가격:1억 840만원(3.3㎡ 당400,000만원꼴)

▶상세설명:

아담한 사이즈의 전형적인 시골 농가 주택과 텃밭입니다.

난방은 기름보일러, 취사연료는 LPG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위치:홍성군 홍북읍 중계리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생산관리지역,준보전산지,가축사육제한구역

1.답,대,전,임야 : 38,623(11,683py)


2.도로-없음(지적상 맹지이지만 현황상 비포장 도로는 있습니다)


▶가격:5억8천만원(3.3㎡당 50,000원 꼴)



▶상세설명:


내포신도시인근에 아니 서,태안 홍성.예산에 평당5만원짜리 땅 찿기 무지 힘듭니다.

현명한 선택하세요.


나날이 발전하는 내포신도시와 함께 하세요.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위   치:홍성군 홍성읍 내법리


▶용도지역: 생산관리지역


1.임야 - 약 925(280py)씩(도로 지분 포함) 

2.도로-있음(마을 포장도로 접함)

​3.배수로-있음

▶가격:1억4천만원(3.3㎡ 당 500,000원꼴)

▶상세설명:


전원주택지로 적합한 토지입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아래 사진은 위 도면상 C번 640py짜리 토지사진입니다.(이 토지는 가격 조정이 가능합니다)

 

해당토지 뒤편으로 인삼밭이 있고 장항선철로와 서해선복선전철 철로가 보이네요.

 

 

바로 옆 필지에 토지매입후 건축된 주택

 

 

 

 

 

 

충남스포츠센터 설계 공모 당선작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충남 내포신도시에 도민 생활체육 시설인 '충남 스포츠센터'가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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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19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충남 스포츠센터 건립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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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스포츠센터는 예산군 삽교읍 내포신도시 내 2614부지에 연면적 1347규모로 지어지며 국제 규격의 수영장과 체육관, 통합운영센터 등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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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사업비는 350억원으로, 내년 첫 삽을 떠 2021년 말 준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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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공모를 통해 당선된 에이앤유디자인그룹 건축사사무소와 큐빅ENG 이종철 건축사사무소의 공동 작품을 바탕으로 용역을 거쳐 내년 2월까지 충남 체육의 랜드마크를 설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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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작은 삼각형 모양의 부지에 수영장과 체육관, 통합운영센터 등 세 개의 타원형 건축물을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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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은 국제 규격으로 5010레인이, 체육관에는 에어로빅장과 헬스장, 체력단련실, 공용시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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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과 체육관, 통합운영센터를 가로지르는 도로 위에는 세 건축물을 연결하는 교량이자 통합 로비 역할을 할 공간인 '커뮤니티 브릿지'를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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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에너지 효율 1등급,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우수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친환경 기술을 적용하고 내진 1등급, 100년 주기 내풍 안전성 설계를 반영할 방침이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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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드디어 대산~당진(1~5공구)건설공사 기본실시설계 발주공고가 나왔습니다.


이렇게요.

 

 

 



서산,당진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이기도 한


대산~당진간 고속도로 사업은 지난 `05년 7월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사업은 B/C가 0.58로 나온 바 있고, `09년 6월 같은 조사에서 B/C가 0.64, AHP는 0.488로 사업성이 부족하여 2 번이나 추진이 무산된 바 있었습니다.


그후 다시 2015년 4월 9일, 다시금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5월부터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2016년2월3일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대산~당진간 고속도로 사업은 △B/C 1.0 (≒0.998), △AHP 0.53으로 사업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통과되었습니다. 또 사업비는 6,502억 원으로 확정되었었지요.


그후 2018년 하반기 전략적 환경영향평가와 그 결과를 공람하고 주민의견수렴을 거쳤었습니다.


이렇게요. (중간부분은 생략했습니다)

 





그러나 기본실시설계 발주공고(아래)를 보니..


어라? 서산지역에 IC가 없네요.


 

 


몇번이나 다시 봤지만 분명히 없네요.


저번에  당진에서 부동산업하시는 어느분의 블로그에 보니 서산지역에 IC가 없는 상태에서 확정되었다고 올려놓은거 보고 당진에서 부동산 하시니까 아전인수식으로 올려 놓았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사실이 되어 버렸네요.

 

 


서산사람들은 이렇게 알고 있을텐데...

 

 


 

 

왜 그런가 궁금해서 발주처인 한국도로공사에 문의해 보니 "자기네들은 타당성조사(예산문제로)가 서산엔 IC가 없는걸로 나와서" 그렇게 밖에 발주를 할 수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당진은 대호지에 하나, 정미에 하나

 

서산은 하나도 없음........

 

고로 서산은 대산읍이  영향을 많이 받을거 같음.

 

지곡산업단지와 성연테크노밸리도..  ㅠㅠㅠ


........



다행히 담당자 말로는 설계를 해보고 꼭 필요하다면,예산이 허락한다면 서산에도 IC를 설계에 반영할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2019년 9월 부터 600일후에 결과를 알 수 있음)

 


"울지않는 아이에겐 젖을 주지않는다"     고조선인가? 선사시대인가? 의 속담이 꼭 맞는거 같네요.



서산시민 여러분! 


방심하면 뒤통수 맞습니다.


한번 애써보세요!


 

 

▶위   치:홍성군 홍성읍 학계리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


1.임야,전 - 5,957(1,802py) + 531(160py) =6,588(1,993py)

2.도로-있음(2차선에서 약 10여M, 마을 포장도로 접함)

​3.배수로-있음

▶가격:5억원(3.3㎡ 당 250,000원꼴)

▶상세설명:


투자및 전원주택지등 다용도 토지입니다.


홍성시내와 청운대학교,혜전대가 가깝고 해당 토지입구까지 원룸들이 형성되어 있어서 투자성도 상당해 보입니다.

전원주택을 짓는다면 약 8채~10채 정도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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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진입로 역할을 하는 토지

 

해당토지에 묘지가 있는 부분이 두군데인데 매매가되면 정리 해주는 조건입니다.

 

 

해당토지(이 토지 끝 부분에 묘지가 한 군데 더 있습니다.) - 이것도 정리 해 주는 조건입니다.

 

수풀 사이로 장항선 철길이 보이네요.

 

 

 

 

 

▶위   치:홍성군 홍성읍 월산리


▶용도지역: 자연녹지지역


1.전,대 - 2,168(656py) + 560(169py) =2,728(825py)

2.도로-있음(4차선접)

​3.배수로-있음

▶가격:12억3,700만원(3.3㎡ 당 1,500,000원꼴)

▶상세설명:


투자및 다용도 토지입니다.

용도는 여러분 께서 고민해 보세요.


보안상 사진은 생략합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위   치:홍성군 광천읍 가정리


▶용도지역: 생산관리지역


1.전,종교용지 - 1,915(579py)

2.도로-있음(2차선접)

​3.배수로-있음

▶가격:1억8,000만원(3.3㎡ 당 300,000원꼴)

▶상세설명:

​2차선에 접한토지로 특이하게 종교용지와 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금은 건축물이 멸실되었지만 예전엔 건축물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건축물 대장(2004년 건축)과 등기는 아직 살아있습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홍성군 조례상  생산관리지역에서 건축할 수 있는 건축물

 

홍성군 조례

 

별표 20<개정 2016.6.9., 2017.2.28., 2018.09.16.>

 

생산관리지역에서 건축할 수 있는 건축물 (29조제18호 관련)

 

1. 영에 따라 건축할 수 있는 건축물(4층 이하의 건축물에 한정한다)

 

.건축법 시행령별표 1 1호의 단독주택

 

.건축법 시행령별표 1 3호 가목, 사목(공중화장실, 대피소, 그 밖에 이와 비슷한 것만 해당한다) 및 아목에 따른 제1종 근린생활시설

 

.건축법 시행령별표 1 10호의 교육연구시설 중 초등학교

 

.건축법 시행령별표 1 13호의 운동시설 중 운동장

 

.건축법 시행령별표 1 18호 가목의 창고시설(농업·임업·축산업·수산업용에 한정한다)

 

.건축법 시행령별표 1 21호의 동물 및 식물관련시설 중 같은 호 마목부터 아목까지 규정에 해당하는 것

 

.건축법 시행령별표 1 23호의 교정 및 국방군사시설

 

.건축법 시행령별표 1 25호의 발전시설

 

2. 도시계획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건축할 수 있는 건축물(4층 이하의 건축물에 한정한다. 다만, 용봉산 표고 80미터 이상에 건축하는 경우에는 2층 이하로 한다.)

 

.건축법 시행령별표 1 2호의 공동주택(아파트를 제외한다)

 

. 건축법 시행령별표 1 3호에 따른 제1종 근린생활시설(같은 호 나목은 건축할 수 없다. 다만,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2조제4호의 2에 따른 농촌융복합시설은 예외로 한다.)

 

. 건축법 시행령별표 1 4호에 따른 제2종 근린생활시설( 같은 호 아목, 자목, 너목 및 더목은 건축할 수 없다. 다만,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2조제4호의2에 따른 농촌융복합시설 중 식품위생법36조제1항제3호에 따른 식품접객업을 하기 위한 휴게음식점, 제과점 및 일반음식점은 건축할 수 있다.)

 

.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2조제4호의2에 따른 농촌융복합시설은건축법 시행령별표 1 5호라목의 전시장(박물관, 미술관, 체험관에 한정한다)을 건축할 수 있다.

 

.건축법 시행령별표 1 7호의 판매시설(농업·임업·축산업·수산업용에 한정한다)

 

.건축법 시행령별표 1 9호의 의료시설

 

.건축법 시행령별표 1 10호의 교육연구시설 중 유치원중학교·고등학교 및 교육원[농업임업축산업수산업과 관련된 교육시설(나목 및 다목에도 불구하고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2조제2호에 따른 농업인등이 같은 법 제2조제5호에 따른 농촌융복합산업지구 내에서 교육시설과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또는 제과점을 함께 설치하는 경우를 포함한다)에 한정한다]

 

.건축법 시행령별표 1 11호의 노유자 시설

 

.건축법 시행령별표 1 12호의 수련시설(같은 표 제29호의 야영장 시설을 포함한다)

 

.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2조제4호의2에 따른 농촌융복합시설은건축법 시행령별표 1 15호가목에 따른 일반숙박시설 및 생활숙박시설을 건축할 수 있다.

 

.건축법 시행령별표 1 17호의 공장(같은 법 시행령 별표 1 4호의 제2종 근린생활시설 중 제조업소를 포함한다) 중 도정공장 및 식품공장과 읍·면지역에 건축하는 제재업의 공장으로서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것 1)대기환경보전법2조제9호에 따른 특정대기유해물질을 배출 하는 것 2)대기환경보전법2조제11호에 따른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에 해당하는 시설로서 같은 법 시행령 별표 1에 따른 1종사업장부터 3종사업장까지에 해당하는 것 3)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2조제8호에 따른 특정수질유해물질이 같은 법 시행령 제31조제1항제1호에 따른 기준 이상으로 배출되는 것. 다만, 같은 법 제34조에 따라 폐수 무방류 배출시설의 설치허가를 받아 운영하는 경우를 제외한다. 4)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2조제10호에 따른 폐수배출시설에 해당하는 시설로서 같은 법 시행령 별표 13에 따른 1종사업장부터 4종사업장까지에 해당하는 것

 

.건축법 시행령별표 1 19호의 위험물저장 및 처리시설

 

.건축법 시행령별표 1 20호의 자동차관련시설 중 같은 호 사목 및 아목에 해당하는 것

 

.건축법 시행령별표 1 21호의 동물 및 식물관련시설 중 같은 호 가목부터 라목까지 규정에 해당하는 것

 

.건축법 시행령별표 1 22호의 자원순환 관련 시설

 

.건축법 시행령별표 1 24호의 방송통신시설

 

.건축법 시행령별표 1 26호의 묘지관련시설

 

 

 

 

▶용도지역: 농림지역,농업진흥구역

 

1.답 - 2,445㎡(743py)

 

2.도로-있음(통상적인 농로입니다)


▶가격:3억5천만원(3.3㎡당 470,000원 꼴)



▶상세설명:

내포신도시 경계선에서 약100M 떨어진 토지입니다.

이 정도위치의 절대농지 시세를 파악해 보시고 오세요.

가격면이나 위치면에서나 자신있습니다.


 


점점 더 발전해나가는 내포신도시와 함께 하세요.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절대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위   치:홍성군 장곡면 상송리


▶용도지역: 보전관리지역,준보전산지


1.임야 - 4,958(1,500py)

2.도로-있음(마을포장도로)

​3.배수로-있음

▶가격:1억2,000만원(3.3㎡ 당 80,000원꼴)

▶상세설명:

​저렴한 비용으로  전원주택짓고 살기 딱 좋은

나즈막한 남향 임야입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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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실국원장회의 내포 혁신도시 등 6개 과제 선정

 

오륙도선 트램 조감도 [부산 남구 제공]


충남도는 내포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장기적 대안으로 순환형 트램을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도는 3일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지난달 실국원장회의에서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방안을 주문한데 따른 대책으로 내포 혁신도시 지정, 신도시내 트램 설치 등 내포신도시를 인구 10만 명의 명품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6개 개선 과제를 선정했다.

우선 도청 소재지인 내포 신도시로 접근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시외버스 노선을 확대 운행하고, 내포신도시 내 수소버스를 활용한 순환셔틀버스를 운행한다는 계획이다. 순환버스는 중장기적으로 삽교와 내포, 홍성을 잇는 순환형 트램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충남도 관계자는 "추후 인구 10만 명을 달성하고 서해선 복선전철과 장항선 복선전철 개통과 (가칭)서해안내포철도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이와 연계한 교통 대책으로 트램 운행을 구체적으로 고민해 봐야 할 것"이라며 "중장기적인 구상일뿐 사업 범위와 시기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도는 또한 올해 중 내포 혁신도시 지정을 추진하고 수도권의 공공기관 추가 이전과 관련해 공공기관 이전대상 입지 및 토지 용도 변경 등을 검토한다.

첨단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 유치를 확대 추진하고,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 및 건강도시 조성방안을 검토하며 대학 및 종합병원 유치활동을 편다.

내포신도시 축산악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중점관리 대상 농가 이전 및 축산악취 개선반 운영 등은 물론 근본적 해소를 위해 반경 2㎞ 이내 축산시설에 대한 철거 시행방안을 마련한다.

양승조 지사는 한편 이날 실국원장회의에서는 충남도 금고 선정 시 탈석탄 금융 의지 반영을 주문했다.

양 지사는 "석탄발전에 투자하는 석탄금융은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발생의 주범이자 인류가 누려야 할 삶의 질을 희생한 값으로 돈을 불리는 질 나쁜 투자"라며 "지방자치단체 금고지정 제도를 활용해 금융기관의 탈석탄 투자를 유도하겠다. 올해 말 차기 도금고 지정 시 도의 탈석탄 금융 의지를 관철시키고 탈석탄 금융이 다른 시도로 확산될 수 있도록 선도적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일보 김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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