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공주 유구 싼 임야 18,660py - 평당1만원
▶위 치: 충남 공주시 신풍면 조평리
▶용도지역: 농림지역,임업용산지
1.임야 - 61,686㎡ (18,660py)
2.도로-있음(비포장도로)
3.배수로-있음
▶가격:1억 8천만원(3.3㎡ 당 10,000원꼴)
▶상세설명:
면적은 상당하나 경사가 많이 심한 편이고 지적상 맹지인 까닭에 상당히 저렴하게 나왔습니다.
그러나 지적상 맹지이나 현황상 비포장도로가 나 있고(사진상 보이는 해당토지 바로앞 주택까지는 시멘트 포장 되어 있음)
또한 지적상도로가 해당토지와 불과 약4 M 정도 떨어져 있으며
해당토지 옆으로 지적상 불부합토지가 길게 있어
운영의 묘를 살린다면 맹지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운영의 묘는 누가 살리느냐?
사실 분이 살리셔야 지요? (세상에 그저 얻어지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대신에 토지가격이 싸 잖아요.
그래서 이러저러한 점을 종합해 보면 굉장히 저렴하고 매력있는 토지임에 틀림없습니다.
이땅이 필요하신 분 들이 꼭 있을거라 확신 합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010-3936-7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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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인 10명 중 4명 마을리더로 변신"..9% 도시 재이주
농촌진흥청, 5년간 귀농·귀촌인 1천39명 정착실태 추적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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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귀농·귀촌인 10명 중 6명꼴로 귀농·귀촌이 성공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4명꼴로 마을 리더로 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영농 실패 등으로 10명 중 한 명꼴로는 도시로 되돌아갔다.
농촌진흥청은 귀농·귀촌인의 농촌사회 정착 과정을 파악하기 위해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함께 '귀농·귀촌인 정착실태 장기추적조사'를 실시해 31일 결과를 발표했다.
귀농·귀촌인 1천39명의 동의를 받아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준비·이주·정착과정, 경제활동, 지역사회활동 등의 변화 추이를 추적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대상 귀농·귀촌인은 기존 농업인들보다 상대적으로 젊고, 다양한 분야에서 학위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었다. 50세 이하가 37.9%였으며 학위나 자격증을 보유한
비율은 59.7%였다.
귀농·귀촌 동기로 40세 이하에서는 생태적 가치, 공동체 등을 추구하는 대안 가치형이 많았고, 41세 이상에서는 은퇴·전원형이 다수였다.
정착 과정의 어려움에 대해 귀농·귀촌인들은 여유자금 부족(46.9%)을 가장 많이 꼽았고 영농기술 습득(27.1%), 생활 불편(25.1%), 농지 구입(25.0%) 순으로 답했다.
정착 기간이 길어지면서 농업과 다른 경제활동을 병행하는 겸업 비중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영농 전업 비율이 2014년 49.0%에서 2018년 44.8%로 4.2% 포인트 내려가는 동안 겸업 비율은 27.9%에서 35.0%로 7.1% 포인트 올라갔다.
정착 기간이 길어지면서 마을 개발사업 참여나 리더로서의 활동은 점차 활발해졌다.
마을 개발 활동 또는 청년회·부녀회 등 모임 리더로 활동한다는 응답은 2015년 30.7%에서 2018년 35.5%로 증가했다.
'귀농·귀촌이 성공적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성공적"이라고 답한 비율은 2014년 46.2에서 2018년 58.1%로 늘어나 스스로 귀농·귀촌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기간 8.6%(89명)가 도시로 되돌아갔으며 그 이유는 영농실패(18명), 일자리(5명), 건강(5명), 자녀교육(5명) 등이었다.
김미희 농촌진흥청 농촌환경자원과장은 "귀농·귀촌인들이 정착 후 마을 리더로 활동하는 등 농촌사회에 활력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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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치:홍성군 홍성읍 월산리
▶용도지역: 도시지역,자연녹지지역
1.임야 - 850㎡(257py)
2.도로-있음(2차선도로 접함)
3.배수로-있음
▶가격:2억560만원(3.3㎡ 당 800,000원꼴)
▶상세설명:
원룸및 상가주택 전원주택지 용도의 토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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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부산~강릉' 전구간 전철化..4875억 투입, 2022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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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포항~동해 비전철 계획 수정..설계 착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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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김기태 기자 = 10일 오후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내 위치한 국토교통부, 환경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외부전경.
2013.10.10. presskt@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국토교통부는 포항~동해 전철화사업 추진을 위해 24일 기본·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전철화사업’은 디젤 기관차만 운행하는 구간에 25kv 전기를 공급하는 전차선로를 설치해 전기차량이 운행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을 뜻한다.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사업 시행자는 철도시설공단이고 총사업비는 4875억원이다. 국토부는 오는 2022년 공사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포항~동해 구간이 개통되면 차세대 준고속(EMU) 열차가 '부산(부전)~강릉' 6회, '동대구~강릉' 5회를 운행할 예정이다. 또 남북철도, 대륙철도 연계도 기대할 수 있
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현재 동해선 구간은 일부 구간(부산~포항, 동해~강릉)만 전철 운행이 가능해 운영효율이 낮다”며 “사업이 완료되면 동해선 부산~강릉 전 구간에
전기철도 고속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yungh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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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신안산선 논란… 충남-전북 전략적 공조
충청투데이 조 선교 기자
서해안권 시장·군수 연대도 지역 정치권 협력도 기대…

[충청투데이 조선교 기자] <속보>=서해선과 신안산선 복선전철 간 운행 방식을 두고 논란이 지속 중인 가운데 충남도와 전북도 등 관계 지자체들이 선로를 공유하는 ‘직결’을 관철시키기 위해 공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11일 1면·16일 6면·18일자 4면 보도>
18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전북도와 실무자 협의를 통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두 기관은 지휘부 보고를 거친 뒤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대응책이 제시되진 않았지만 향후 서해안권 지방정부회의와 충남도의회 등을 통해서도 서해선~신안산선 직결을 요구하는 건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도 자체적으로는 직결의 당위성을 입증하기 위한 논리 개발과 도내 시·군 공조를 위한 소통이 이뤄지고 있다. 앞서 서해선 복선전철과 신안산선 복선전철은 직결로 계획됐지만 지난해 5월부터 환승 운행을 바탕으로 추진됐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이런 가운데 전북도의 경우에도 서해축 구축을 위해 추진된 장항선이 위치한 만큼 충남도와 이해관계가 맞물린다.
장항선 복선전철은 송산~홍성 구간에 이르는 서해선과 연결돼 익산과 대야 구간까지 이어지며 향후 새만금까지 연결될 예정이다. 신안산선이 선로를 공유하게 된다면 새만금에서부터 여의도까지 한 열차를 타고 이동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이와 관련 장항선과 서해선이 지나는 지역을 비롯해 서해안권역 시장·군수들도 연대에 나설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도 관계자는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다각적인 측면에서 접근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서명운동 등 도민들을 주축으로 한 움직임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지역 정치권 역시 총선을 목전에 둔 데다가 이번 사태가 지역구 내에 큰 영향을 끼칠 사안인 만큼 힘을 보탤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국토부를 대상으로 해당 사안의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나선 홍문표(자유한국당, 홍성·예산) 의원 측은 “여야를 막론하고 지역 주민들의 편의에 있어 이해관계가 깊기 때문에 당연히 협의를 거쳐 공조체계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며 관계 지역구 의원들과 소통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신안산선 복선전철은 8월 중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서해선 복선전철은 이달 기준 52%(2020년 완공 목표)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조선교 기자 mission@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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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7년까지 서울서 106만명↓..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 10만명 순유출
3040 저렴한 집 찾아 서울→경기로..노년층 귀농귀촌 대도시→근교로
(세종=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과거 경제성장기에는 시골에서 도시로 인구가 쏠리면서 이촌향도라는 말이 탄생했지만, 28년 뒤에는 거꾸로 대도시에서 사람이 빠져나가고 지방에 인구가 퍼지는 '역(逆) 이촌향도'가 심화할 전망이다.
이는 젊은 층은 값비싼 주택가격 탓에 대도시보다는 출퇴근이 가능한 근교로 이동하고, 고령화 심화와 노인인구 증가 속에 은퇴 후 귀농·귀촌을 위해 인구 이동이 한층 도드라지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게티이미지뱅크]](https://t1.daumcdn.net/news/201907/08/yonhap/20190708061705114mjjy.jpg)
8일 통계청의 장래인구 특별추계 시도별 순이동 수(중위추계 기준)를 분석한 결과 2019∼2047년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 등 주요 광역시에서는 일제히 인구가 순유출하고 도(道) 지역에서는 순유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이동 수는 국제이동과 국내이동을 모두 따져 전입자 수에서 전출자 수를 제한 값이다. 여기에 출산율과 기대수명을 계산하면 장래인구를 짐작할 수 있다.
2047년까지 서울을 비롯해 광역시 6곳과 특별자치시 1곳의 순유출 규모는 총 139만4천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대부분은 한때 '천만 인구'를 자랑하던 서울에서 빠져나간 인구다.
서울 인구는 올해 6만6천명이 빠져나가는 데 이어 매년 수만 명씩 순유출이 이어지면서 2047년까지 전출자 수가 전입자보다 106만3천명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 순유출 추계치는 21만3천명, 대구는 18만3천명, 광주 13만3천명, 대전 12만8천명, 울산 12만1천명이다.
이 기간 특별시 또는 광역시 가운데 인구 순유출이 예상되지 않는 곳은 2012년 출범한 신생도시인 세종과 수도권으로 분류되는 인천뿐이다.
세종의 경우 특별자치시지만 인구 33만명의 비교적 작은 도시라 여타 특별·광역시와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도시가 확장하는 과정에서 순유입 인구가 23만명에 이를 전망이다.
인천은 이 기간 21만7천명이 유입하겠지만, 이는 광역시의 특성보다 서울 출퇴근이 가능한 거리에서 상대적으로 집값이 저렴하다는 수도권의 특성이 더 작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통계청 관계자는 "서울의 경우 비교적 젊은 층인 30·40대가 집값 등 주거 요인으로 경기도로 이동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며 "주요 광역시에서 젊은 층은 교육이나 직장 때문에 서울 인근으로 몰리고, 또다시 주거 요인 탓에 인천·경기 지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경기는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고 집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데다가 일자리도 풍부하다는 장점 덕에 2047년까지 꾸준히 113만9천명이 순유입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도 서울과 경기 지역의 집값은 큰 차이를 보인다.
KB부동산의 월간 주택가격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중위 매매가는 6월 기준 8억3천754만원으로, 경기(3억4천362만원) 지역의 배 이상이었다.
전셋값을 비교하더라도 서울 아파트는 중간값이 4억3천9만원, 경기는 2억4천449만원이었다.
다른 모든 도 지역에서도 2047년까지 인구가 순수히 유입할 전망이다.
충남 인구 순유입 수는 36만6천명이고 강원(23만6천명), 경북(20만6천명), 전남(20만3천명), 충북(20만2천명), 제주(15만7천명), 경남(10만9천명), 전북(8만2천명)등이 뒤를 이었다.
이는 은퇴한 노인 인구의 일부가 직장 때문에 머물렀던 대도시를 떠나 근교로 이동하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내로 전입한 외국인 노동자가 공단이 분포한 경기 등 외곽지역에 유입될 가능성도 제외할 수 없다.
2047년까지 국내에는 129만8천명의 외국인이 순유입할 것으로 예측된다. 전입 기준은 90일 이상 체류한 경우다.
통계청 관계자는 "예전보다 60대 이상 은퇴자 수가 늘어나면서 고령층이 귀농·귀촌을 위해 대도시에서 근교로 빠져나가는 경우가 더 많이 잡힐 것"이라고 설명했다.
[표] 2019∼2047년 시도별 인구 순이동 수
(단위 =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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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지역:계획관리지역
1.대,전 - 212㎡ + 354㎡ = 566(171py)
2.건축면적
자료없음(무허가 건축물임)-대장,등기 없음
▶가격:8천만원
▶상세설명:
2차선 도로변 계획관리지역 토지입니다.
주택은 보잘것 없으나 그냥 시골집이라 생각하시면 무난할듯 합니다.
조금(1~2년) 있으면 이 지역에 서해선복선전철 삽교역사 확정의
좋은 소식이 들릴듯 하니 투자용으로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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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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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
1. 전 - 991㎡(300py) - 이 만큼만 분할매매 한다는 조건입니다.
2.도로-있음(마을포장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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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예당저수지 조망이 아주 훌륭한 남향토지입니다..
이 지역은 최근에 예당호 출렁다리 개통으로 상권이 활성화되어서
토지구입 문의가 아주 많아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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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지역: 도시지역,일반상업지역
1. 대 - 662㎡(200py) -
2. 건축면적 - 42py , 연 면적 - 84.7py(1980년 건축) - 현재 공실(건물은 의미가 없습니다)
3.도로-있음(2차선 삽교읍 메인도로변)
▶가격:6억원 (3.3㎡당 3,000,000원 꼴 - 약간 조정 가능 합니다.)
▶상세설명:
근래
삽교읍내 주거지는 평당 200~250만원 정도,
상업지는 평당 300~500여만원에 거래 됩니다.
메인 도로변 토지가 이 가격에 나왔다는건 상당한 매력이 있는 토지입니다.
보안상 사진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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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지역: 농림지역(80%),보전관리지역
1. 임야 - 26,579㎡(8,040py)
2.도로-있음(마을포장도로)
▶가격:3억2천만원 (3.3㎡당 40,000원 꼴)
▶상세설명:
남향 임야입니다.
경사가 좀 심한 편이라 저렴하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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