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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덕산~고덕IC방향 괜찮은 투자물건 급매 1,404py - 2억 3천만원

▶위치 : 삽교읍 창정리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 1. 전,대 - 4,299㎡(1,300py) + 344㎡(104py)= 4,643㎡(1,404py) 2.도로-있음(2차선포장도로) ​ ▶가격:2억 3천만원 (3.3㎡당 163,000원 꼴) ​ ▶상세설명: ​해당토지옆에 소규모 축사(우사)가 있는게 흠이기는 하지만 ​ 시골인점을 감안 한다면 귀농,귀촌하실분들에겐 아주 딱입니다. 물류창고나 소규모 공장 하실분들에게도 아주 좋습니다. '적극 추천 드립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 010-3936-7744

(5) 내포신도시 인접 원룸부지 126py - 2억7천만원

▶위치:홍성군 홍북읍 대동리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가축사육제한구역 ​ 1.대 : 418㎡(126py) 2.도로-있음(도시기반시설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 ▶가격:2억7천만원(3.3㎡당 2,140,000원 꼴) ▶상세설명:​ 내포신도시인근에 그리 많지 않은 원룸부지 입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내포신도시와 함께 하세요. ​ 보안상 토지위치와 사진은 생략합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010-3936-7744

불황 이라는데…”예금·적금 보다 부동산 투자 권유하겠다”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경기 침체에도 부동산 투자를 권하는 사람이 늘고 예금·적금, 주식·펀드는 만류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말 많은 가상화폐는 좀 더 두고 봐야 한다는 분위기다. 불황기에 △부동산 △주식·펀드 △가상화폐는 위험하고 △예금·적금이 안정적인 재테크 수단이라는 상식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으로 주목된다. 소비자 조사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 소비자동향연구소는 지난 7개월 간 3만명(매주 1천명, 매달 4천~5천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체감경제심리 조사’를 해 왔다. 주변 친지가 △예금·적금 △부동산 △주식·펀드 △가상화폐를 자산관리 방법으로 선택하려 한다면 권유할 지 만류할 지를 물었다. 선호 자산관리 수단 변화 추이 [컨슈머인사이트] 그 결과 △예금·적금은 권유한다는 의견이 50%를 넘으며..

부동산뉴스 2019.08.14

'조명 일체 2000만원'.. 이런 견적서 낸 업체는 피하세요

[땅집GO] 땅집고 건축주대학서 강연.. 이희석 대표 '집 짓기 10계명' "시공 중 생기는 공사비 증액과 분쟁 원인은 결국 준비 부족과 과욕입니다." 이희석 쿤스트종합건설 대표는 “상세한 설계 도면과 제대로 된 견적서만 있어도 공사 과정에서 증액이나 분쟁 소지를 없앨 수 있다”며 “도면에 돈을 더 들이는 걸 아까워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사진은 쿤스트종합건설이 2018년 준공한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오피스 빌딩. /쿤스트종합건설제공 집을 짓거나 건물을 올리려는 건축주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바로 예상치 못한 공사비 증액, 이로 인한 시공사와의 분쟁이다. 이런 막연한 두려움은 건축 지식이 부족한 건축주일수록 더하다. 그러나 20년 넘게 시공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이희석 쿤스트종합건설 대표는 "시공사 ..

부동산상식 2019.08.14

내포신도시 개발 1년 뒤 끝… 현주소는?

2020년까지 10만 인구 목표, 현실은 1/4수준… 빈 상가 속출 혁신도시 지정·공공기관 유치·기업유치 대안 내포신도시(충남도청 이전신도시) 조감도. 사진 제공=충남도/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내포신도시 개발이 2020년이면 마무리된다. 충남도는 당초 10만 명이 거주하는 자족도시로 키우겠다고 약속했다. 개발 완료 1년을 앞두고 있다. 빈 상가는 늘고 있고, 주민은 열악한 정주 여건으로 살기 힘들다고 토로한다. 인구도 턱없이 부족하다. 내포신도시 현주소를 짚어봤다. 인구 10만 명 달성은 언제쯤? 내포신도시는 지난 2013년 도청과 도의회, 도 교육청, 도 경찰청이 이전하면서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됐다. 개발 계획은 2008년부터 조성⟶발전⟶정착 모두 3단계에 걸쳐 진행되고 2..

지역소식 2019.08.12

(4) 공주 유구 싼 임야 18,660py - 평당1만원

▶위 치: 충남 공주시 신풍면 조평리 ▶용도지역: 농림지역,임업용산지 1.임야 - 61,686㎡ (18,660py) 2.도로-있음(비포장도로) ​3.배수로-있음 ​ ▶가격:1억 8천만원(3.3㎡ 당 10,000원꼴) ​ ▶상세설명: 면적은 상당하나 경사가 많이 심한 편이고 지적상 맹지인 까닭에 상당히 저렴하게 나왔습니다. ​ 그러나 지적상 맹지이나 현황상 비포장도로가 나 있고(사진상 보이는 해당토지 바로앞 주택까지는 시멘트 포장 되어 있음) 또한 지적상도로가 해당토지와 불과 약4 M 정도 떨어져 있으며 해당토지 옆으로 지적상 불부합토지가 길게 있어 운영의 묘를 살린다면 맹지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 운영의 묘는 누가 살리느냐? 사실 분이 살리셔야 지요? (세상에 그저 얻어지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대신..

"귀농·귀촌인 10명 중 4명 마을리더로 변신"..9% 도시 재이주

농촌진흥청, 5년간 귀농·귀촌인 1천39명 정착실태 추적조사 결과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구경오세요'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4월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9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서 조성부 연합뉴스 사장(오른쪽 두번째)과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와 농협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2019.4.26 jin90@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귀농·귀촌인 10명 중 6명꼴로 귀농·귀촌이 성공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4명꼴로 마을 리더로 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영농 실패 등으로 10명 중 한 명꼴로는 도시로 되돌아갔다. 농촌진..

부동산뉴스 2019.07.31

(13 )홍성읍 월산리 다용도 토지 257py - 2억560만원

▶위 치:홍성군 홍성읍 월산리 ▶용도지역: 도시지역,자연녹지지역 1.임야 - 850㎡(257py) 2.도로-있음(2차선도로 접함) ​3.배수로-있음 ​ ▶가격:2억560만원(3.3㎡ 당 800,000원꼴) ​ ▶상세설명: 원룸및 상가주택 전원주택지 용도의 토지입니다. 투자용도로도 추천 드립니다. 전화상으로 지번 문의는 사절합니다. 저희 중개사무소는 고객분과 동행하여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 현장답사는 하루 전에 연락주세요. ​ 010-3936-7744

동해선 '부산~강릉' 전구간 전철化..4875억 투입, 2022년 완공

국토부, 포항~동해 비전철 계획 수정..설계 착수 부산~강릉(6회), 동대구~강릉(5회) 운행 주민 삶의 질 제고, 남북·대륙철도 연계도 기대 【세종=뉴시스】김기태 기자 = 10일 오후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내 위치한 국토교통부, 환경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외부전경. 2013.10.10. presskt@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국토교통부는 포항~동해 전철화사업 추진을 위해 24일 기본·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전철화사업’은 디젤 기관차만 운행하는 구간에 25kv 전기를 공급하는 전차선로를 설치해 전기차량이 운행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을 뜻한다.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사업 시행자는 철도시설공단이고 총사업비는 4875억원이다. 국토부는 오는 2..

부동산뉴스 2019.07.22

서해선~신안산선 논란… 충남-전북 전략적 공조

충청투데이 조 선교 기자 실무자 협의… 공동대응 교감 직결 당위성 입증 논리 개발 서해안권 시장·군수 연대도 지역 정치권 협력도 기대… [충청투데이 조선교 기자] =서해선과 신안산선 복선전철 간 운행 방식을 두고 논란이 지속 중인 가운데 충남도와 전북도 등 관계 지자체들이 선로를 공유하는 ‘직결’을 관철시키기 위해 공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18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전북도와 실무자 협의를 통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두 기관은 지휘부 보고를 거친 뒤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대응책이 제시되진 않았지만 향후 서해안권 지방정부회의와 충남도의회 등을 통해서도 서해선~신안산선 직결을 요구하는 건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도 자체적으로는 직결의 당위성을 입증하기 위한 논리 개발과 도내 시..

지역소식 2019.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