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H안면도, 내년 말 착공 2025년까지 3000억 투자 안면도 관광지 조감도. 충남도 제공 28년째 사업대상자의 약속불이행으로 표류해온 충남 태안 안면도 관광지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됐다. 충남도는 '안면도 관광지 3지구 개발사업'에 단독 응모한 케이피아이에이치(KPIH)안면도의 사업 계획과 사업 수행 능력에 대한 종합평가를 벌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 정했다고 7일 밝혔다. KPIH안면도는 대전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 시행자로도 참여한 KPIH가 안면도 관광지 개발을 위해 지난 3월 설립한 법인이다. KPIH안면도는 2025년까지 안면도 3지구(54만4,924㎡)에 3,000억원을 들여 10층 1,253실 규모의 콘도와 근린생활시설(5층), 생활숙박시설(8층), 문화 및 집회시설(3층)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