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경기 침체에도 부동산 투자를 권하는 사람이 늘고 예금·적금, 주식·펀드는 만류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말 많은 가상화폐는 좀 더 두고 봐야 한다는 분위기다. 불황기에 △부동산 △주식·펀드 △가상화폐는 위험하고 △예금·적금이 안정적인 재테크 수단이라는 상식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으로 주목된다. 소비자 조사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 소비자동향연구소는 지난 7개월 간 3만명(매주 1천명, 매달 4천~5천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체감경제심리 조사’를 해 왔다. 주변 친지가 △예금·적금 △부동산 △주식·펀드 △가상화폐를 자산관리 방법으로 선택하려 한다면 권유할 지 만류할 지를 물었다. 선호 자산관리 수단 변화 추이 [컨슈머인사이트] 그 결과 △예금·적금은 권유한다는 의견이 50%를 넘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