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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이라는데…”예금·적금 보다 부동산 투자 권유하겠다”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경기 침체에도 부동산 투자를 권하는 사람이 늘고 예금·적금, 주식·펀드는 만류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말 많은 가상화폐는 좀 더 두고 봐야 한다는 분위기다. 불황기에 △부동산 △주식·펀드 △가상화폐는 위험하고 △예금·적금이 안정적인 재테크 수단이라는 상식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으로 주목된다. 소비자 조사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 소비자동향연구소는 지난 7개월 간 3만명(매주 1천명, 매달 4천~5천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체감경제심리 조사’를 해 왔다. 주변 친지가 △예금·적금 △부동산 △주식·펀드 △가상화폐를 자산관리 방법으로 선택하려 한다면 권유할 지 만류할 지를 물었다. 선호 자산관리 수단 변화 추이 [컨슈머인사이트] 그 결과 △예금·적금은 권유한다는 의견이 50%를 넘으며..

부동산뉴스 2019.08.14

'조명 일체 2000만원'.. 이런 견적서 낸 업체는 피하세요

[땅집GO] 땅집고 건축주대학서 강연.. 이희석 대표 '집 짓기 10계명' "시공 중 생기는 공사비 증액과 분쟁 원인은 결국 준비 부족과 과욕입니다." 이희석 쿤스트종합건설 대표는 “상세한 설계 도면과 제대로 된 견적서만 있어도 공사 과정에서 증액이나 분쟁 소지를 없앨 수 있다”며 “도면에 돈을 더 들이는 걸 아까워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사진은 쿤스트종합건설이 2018년 준공한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오피스 빌딩. /쿤스트종합건설제공 집을 짓거나 건물을 올리려는 건축주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바로 예상치 못한 공사비 증액, 이로 인한 시공사와의 분쟁이다. 이런 막연한 두려움은 건축 지식이 부족한 건축주일수록 더하다. 그러나 20년 넘게 시공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이희석 쿤스트종합건설 대표는 "시공사 ..

부동산상식 201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