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충남개발공사와 병원부지 매입의향 협약 체결 [충남일보 우명균 기자] 충남도청을 비롯해 충남도의회, 충남교육청, 충남경찰청 등 충남의 ‘행정타운’이 위치해 있는 내포신도시에 국내 최대 규모의 암치료 전문센터가 부지 확보에 나섰다. 암치료 전문센터가 들어설 경우 내포신도시 발전과 인프라 확충에 가속도가 붙는 것은 물론이고 충청권 등의 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는 최근 충청남도개발공사와 충남 내포신도시 충청남도개발공사 본사에서 충남도청사 인근 1만 여평(3만 4214m2) 종합병원 부지에 대한 매입의향 협약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보증금은 부지 예정 가격의 약 5%(10억 원) 정도다.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는 국내 최초로 독일 지멘..